겨울에 찍어 놔야
봄, 여름에 폭풍 성장할때 비교해 보고 기분 좋아진다 그래서
잠 안자고 찍음. 몇개만 올려 볼게.
겨울 되니까 거의 얼음된 스선생. 거의 우리집 화석임.
예쁘게 잘 자란다 싶으면 마르고 탈모오고 그러다 또 잘 자라다가 또또 지랄하는 지랄초
역시 겨울 되고 얼음 상태인 호야 메모리아. 무던한 내쌔뀌
부사완 선생님들. 하나는 위 아래로 너무 자라서 감당이 안됨. 저거 저거 위로 자라는 거 저거 언제까지 저럴건지...
밑에 쬐까난 건 루비인데 안 루비같지? 뭐 그렇지 뭐.
휑잉식물 전부 화분에 심어 키우는데 다 잘커 나는 이게 좋아.
내 사랑 스킨다빈스키 픽투스. 그러니까 이게 엔젤인거지? 늘 헷갈려...
흰솜깍지벌레개새끼가 한참 괴롭혔는데 4일에 한번씩 약치고 달랬더니 요즘 새잎을 자주, 엄청 크게 내주고 있음!
우리집 괴물. 그... 그만 커...
막내 미칸. 맨날 고민해. 봉을 계속 태울것인가. 아래로 흐르게 키울 것인가. 하 죽것따.
암튼 밤에 난리 치면서 화분 다 갖다가 사진 찍어 놓으니까 너무 좋다.
이제 풀 증명사진 1월마다 찍을라고. 뿌듯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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