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을 밟고 올라가더니만 꼭대기에 올랐네요. 이젠,길이 없는데 어디로 갈려는지... 알아 맞춰 보세요, 어디로 갔는지...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삭막한 도시에서 무당벌레 보니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