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췍] 활짝필 얼굴을 기다리며,,,,
따심이(210.101)
2004-03-24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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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습니당...
할일은 산데미처럼 쌓아놓구서
점심시간만 되면 자꾸만 자꾸만 한옥마을로 향하게 되는 저의 발걸음.....
그곳에 가야만 봄꽃을 볼 수 있구,,,
겸사겸사 눈도 쉬어 가고,,,
마음도 편안해지고,,,
식겔엔 자주 들어오지만 눈팅만 하구,,,
방가운 식겔님들에게 댓글도 몬달아드리고,,,
뒤로 뒤로 다 넘어가서 흔적 남겨드리고는 싶으나,,,
오늘은 앞장만 보고 흔적 남겨드리고 갑니당^^
이해해 주시와요~~~*
늘 행복한 일들만 우리 식겔님들 곁에 꽉꽉 머물기를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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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씨, 산수유,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군요. 한옥마을이요 ? 그래야 따심이님의 따뜻한 장독을 또 볼 수 있지요. ^^
약초원님^^ 쪼위에것이 명자씨이군여~ 이제야 정확하게 알았습니당^^ ㅎㅎㅎ 그런가요~ 담에 가면 장독대를 또 담아오렵니다~
으하하하하 따심언냐 행북이 올줄알구 명자를 오리신겨여욤?........................캄쏴!
한옥마을..남산 한옥마을 말하는건가요?...나도 가봐야지 거기라면
^___^ 행북님~ 어떻게 알았슈~~~ 마자여^^ 웬지 오늘은 행북님이 발걸음을 할거 같아서^^ //Learner 님 예~ 남산아래 한옥마을이 맞습니당^^ 충무로역에 있는,,, 꼬옥 가보세요~ 3월말경정도면 나머지 꽃들도 활짝 필거 같습니당
진작 갈차주지 으이구.....충무로에 한옥마을이 있구낭....
오늘 저도 명자씨랑 데이트 하고 왔는뎁쇼. 수줍어 그런지 얼굴을 다 보여주지 않더라구요.
꽃봉오리가 정말 귀엽습니다... 곧 이쁜 꽃이 피겠군요^^
당장 사표 쓰고 나와.. 나가 책임질겨... 사진이나 팍팍 찍어서 식갤에 팍팍 올려여 ~ 카메라.. 머로 기변하고 싶어? 새로 나온다는 캐논 원디 막투 ? 그거면 되것어여 ? 또 머.. 망원 렌즈 600 미리 캐논으로 하나.. 알앗으.. ! 아.. 이상은 따시미님에게 근간에 접근할 남자의 멘트를 미리 발표 해본다는... !
도사님 땜에 웃고 갑니다..따심이님! 서울의 봄 눈부십니다~^^,,,
충무로에 한옥마을이 있다니깐여~~~ ㅎㅎㅎㅎ // 터기님~ 마자여^^ 명자씨는 정말 수줍움이 너무너무 많아여~~ // 닭님^^ 그렇죠~?? 좀있음 꽃이 필거 같아여^^ 아이~~ 기둘려지네~~//도사님~ ㅎㅎ 넘 재밌어여~~* 진짜루다가 사표쓰고 나올까나요??~~ ㅎㅎㅎ 담주면 뵙고 싶은 분들 모두 뵐 수 있겠네요^^
앗싸~ 간발에 차이^^ 이방에 계시다 나가셨네요~~ ^^언넝언넝 저 꽃망울들이 터지기를 기둘리고 있답니당^^ 그럼 더 따땃해질거에요~
따심님이 요즘 아니 보이시던에..자주 오십시요
미스따심님 오랜만입니다.^^ 언더가 좋아하는 명자 꽃몽오리가 특히 예뻐 보입니다.^^
충주호님~ 이해해 주시어요^^ 한달정도는 자주 댓글을 포함하야 출석률 저조,,, 이럴거 같네요,,, 죄송^^ 그래두 회사에서는 늘 식겔에 자주 들어오니 식겔님들이 올려주신 이쁜넘들은 다 만나보고 간답니당~ // 언더님~ 오랜만입니당~~* 언더님두 명자씨를???? ㅋㅋㅋ 삼각관계네요,,, 행북님과 언더님과 명자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