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좀만 가격대 나가면 왜 희귀식물이라는지 모르겠음
대부분 뭐 흔히 얘기하는 필로나 안스 애들.
나도 좋아하고, 까는 건 아닌데 굳이 희귀식물로 부르는 건 이해가 안 감.
물론 굳이 따지면 스킨답서스나 이런 식물에 비해서 희귀한 건 맞는데
그냥 가격이 좀 나간다 뿐이지 식물 좀 키운다 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있고 그러잖아. 진짜 희귀하면 가격 상관없이 원산지나 그런 곳에서도 희귀해야 희귀식물이지. 내가 언급한 것중에선 특히 원산지에선 잡초 취급받는 애들도 있는데 그게 희귀식물이라 부를 수 있는건지 좀 의문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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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긴 한데 걍 열대식물 이런 식으로 묘사하면 안 되나 이건 팩트 맞으니까 - dc App
(한국에서)희귀한 ㅋㅋㅋ
거진 관행상 접두사 같은거지 ㅋㅋ 진짜 히히하다고 생각해서 사는 사람은 이젠 뭐 없지 않을까
뭐 진짜 희귀한 식물이 시중에 돌아다닐 수가 없으니까 ㄹㅇ 트루 식린이 아니면 그냥 '좀 더 비싼' 을 의미하는 말이 되버린듯 ㅋㅋ 근데 실제로도 안스 몇몇종은 산지에서도 많이 없지 않나?
희귀(했던)식물
(한국에서 공급이) 희귀한 식물
희소성응 잃었지만 업자들이 그 타이틀을 떼지 않고 좀비마냥 붙여 놓고 있는 듯 가끔 보면 터무니 없는 품종도 있어서 웃김 ㅋㅋ
말도안되는 일반 제라늄 홑꽃 씨앗도 희귀씨앗이라고 붙여팔더라 어이가없어가지고 원래5립에 2000~3000원짜리를 10배 뻥튀기해 팔더라
일반인이 잘 모른다 싶음 희귀하다고 붙이는듯.. ㅋㅋ 관련종 식질 하는 사람이다 싶은 사람은 잘 알만한데 그외 사람은 잘 모를만한? 당근에서도 온라인샵도 희귀 붙어서 진쩌 희귀한건 몇 못봐서 ㅋㅋ
진짜 희귀한건 희귀하다고 안 하더라 희귀한거 찾는사람들은 학명만 딱 적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