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라. 무심코 지나는 등산길에 떨어진 진달래 망울을 보고는 문득 개화한 진달래가 눈에 띄였읍니다. 늘 지나는 길이었는데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네요. 이제는 나날이 변화되겠죠? 우리네 모습도 아름답게 아름답게 변화되길...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