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라서 행북이가 돌아왔습니다 계수나무 밑에서 낮잠을 조금 잔다는것이 조금이 아니고 쿨~~~쿨~~ 잤나봅니다 모두 모두 안녕하시지요 봄도 되고 조금 바빠지기도 하고 하여튼 마음의 여유가 예전같지않군요 안보여서 속이 후련~~~했는데 왜 벌써 왔냐구요??? ...씨이 그륵키만해봐요 자꾸 그람........................삐짐이야!................................여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서양민들래와 별꽃의 대화! 그들의 밀어는 봄의 예찬이 아닐지... #3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들의 조화는 다음해를 잉태하는 희망입니다 #5 data-nummark="3" zoom-number=2 > 따사한 봄볕을 즐기는 모습이 한가하게 보임은 보는이의 마음이 여유로와 그런것인지.... #7 data-nummark="4" zoom-number=3 > 태양을 향해 좀더 가까이 다가서려는 갈망의 모습도 보이고 #9 data-nummark="5" zoom-number=4 > 흔하디 흔한 양지꽃도 여타 어느꽃 못지않은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11 data-nummark="6" zoom-number=5 > 따듯한 봄날 모두는 황량함의 대지에 각자의 아름다움을 채우고있습니다 우리네의 인생처럼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