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따듯하다고 빨리보내달란사람들보면 착잡하다..
그래서 발송하려고 확인해보면 -8도~-11도.. 안된다고 해도 그럼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냐고.. 급하다고..

그래서 보내주면 가는길에 다 얼어뒤지는데 또 얼어서오면 욕한다..너무힘들다
특히 스파트필름..무른배춧잎마냥 거뭇거뭇한거보면 내맘이 아프다 진짜 좋은놈들로다가 골라서 보내는데도..
제발 겨울엔 인터넷에서 식물 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