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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상태가 멜랑콜리한 브랜티아넘이 올라옴
덥썩 잡음
데랴와서 보니 알비료 조합으로 식재…(사진에서 보다 좀더 많이 들어 있었음)
배수층 내신다고 낸거 같은데 바크와 난석이 바닥에 몰려있기도 해
작은 화분 내에서 과습이 온거 같았음
일단 흙을 살살 털어주니 실뿌리만 몇가닥이 ㅠ 뿌리를 좀더 내리고 심었다면 좋았겠지만…이미 흙맛을 본 아이니 배수층이 좋은 흙으로 분갈이 해주기로 함
상토+펄라+산야초+세립 바크를 쓰까서 만든 정글믹스
좀더 작은 크기의 토분으로 이사 완료
횽아들 사이에서 led샤워 중
어디 한번 잘 자라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