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종의 무늬 발현에 어떤 요소들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카더라는 많은데 뭔가 검증되거나 모두 동의하는 자료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질소가 무늬를 없앤다는 이야기가 한동안 돌았는데 반박하는 사람들도 많고,
어떤 카페에서는 빛을 조사하는 방향을 달리해가며 무늬 방향과 모양을 만들어 나간다는데 신빙성 있는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늬가 없는 식물에 무늬 키메라를 유도한 후 무슨 과정을 통해 무늬를 고정시킨다는데 아직 컨센이 없는 분야같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운빨인건지..
논문에 있지않을까요 거기판은 ㄹㅇ 별게다있던데
논문과 현실은 좀 다르기도 하고 과학적으로 정립된 것이 있으면 상업적으로 활용이 될텐데 보이지가 않아서요
Dbpia , 사이언스온 다뒤져보니까 베고니아 무늬 실험논문밖에없네요,,그것도 적색무늬 등 백색무늬 제외의 차이만 적어놓고 실험은 다 광원을 이용한거네요 해외논문엔 있을지,,,
논문을 현실과 동떨어진 취급하면서 무슨 컨센과 검증을 논함?
논문 찾으니까 40년전 자료부터 해서 많이 나오는데? 논문은 가설을 과학으로 입증하는 레포트의 일종이라 현실과 다르다기엔 그냥 님이 연구자료들의 현실 응용방법을 못 생각해낸 것 뿐인듯 하고 생태학쪽으로 찾아보면 도움될것같음
유전자변이랑 화학쪽도 찾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