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9ff573b786198223ed86e3309c701b6c72e775ddc844a87ad362d44db94b5662c4e9db7c7f8fa2bd272c926b8d5bd421cde13d54de

08ecf477b286608423ebf0934f9c706ecc830445ae207fadeb256d3c65fadefcc70db772c667595f93f81c20d8d4b58c6f3a650ac335

7ce58471b4f061f223998497449c70687f3ecd65efd588528033d60dc48c00fe90dd11ff3f8d69e86cadabbc2c740e71290d610218ba

아침까지만 해도 몬스테라하고 스파티필름 파릇했는데
샤워기로 물주고 나서 15분 동안 창가에 뒀는데
지금 확인해보니까 몬스테라 줄기가 완전 꺾여서
잎에 검은색 얼룩 생기고 죽은 것 같아요... 진짜 이게 무슨 일임...? 겨울이라 밖이 너무 추워서 영하 온도에 두니까
죽은걸까요...? 불과 3시간만에 일어난일임. 깜짝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