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맞은 꽃마리 맞지요?
들꽃사랑(203.238)
2004-03-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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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몸에 가장 가녀림으로 피어난 아름다운 꽃이군요.
들여다 볼수로 이쁘고 신기한 꽃인듯.. ^^,,,
꽃마리의 꽃대가 길어 지네요.
저거여... 꽃 마 리 아녀여....................... 꽃마리지요... ㅎㅎ^^ 약이 올라서 한마듸 햇어요,.세상에.. 난 싱글만 봣는데.. 트리폴로 잇네 ?
정말 잘 찍으셨습니다.
봄마중님 표현이 전문가시군요.공주님저도 신기해서 뒤로 자빠질뻔했습니다. 다우리님 꽃대가 길어서 저도 첨엔 아닌가 했는데....도사님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라카는줄 알고...에수에치케이니님 감사합니다.
꽃마리도 작아서 잡기 힘든데 잘 잡았네요
들꽃사랑님! 꽃마리는, 꽃대가 더욱 길어 질겁니다.
보는순간 탄성이.. 앙증맞기도 하지..
작은 꽃을 아주 잘 잡으셨는데요..잘 보았습니다~^^
꽃마리는 이름도 예뻐요.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 할텐데....
꽃마리 그 작은 꽃을 이쁘게도 잡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