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노루귀의 자태는 자랑할 만 합니다,,^^
별이네(211.224)
2004-03-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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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히 쌓인 낙엽사이로 하나, 둘, 고개를 쏘옥 내민,,
앙증맞은 꽃,, 노루귀,,
여기는 연보라,, 아니 저기는 흰색,, 어라 저기는 분홍,,아~~ 보라색도 있었네,,
아직 산에는 꽃이 귀한 때 생강나무 아래 형광색을 띠는 노루귀 모습에,,
저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야~~
아무리 카메라로 표현한들 그 아름다움을 옮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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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의 자태는 정말 눈물이 나요.^^
부럽군요. 여긴 대전인데 볼수있으려나?
충주호2님 눈물을 닦아 드려야,, 방을 지키지 못하고 또 갑니다,, 지송,,^^
아무리 봐도 이쁘기만 한 노루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조상님이 주신 도구만을, 이용 하신듯 하네요? ^^*
오늘도 걸어 보앗습니다만.. 노루그림자도 못봣습니다. 과연 볼수 잇을지..
노루귀가 귀에 못이박히게 들어두 눈으론 한번두 못보니.......맘이 꺼머서 그런가? ㅎㅎㅎㅎ
인천에서는 보기힘드니 그림으로나 보구가야죠... 잘봤읍니다...
언제 봐도 너무 청초하고 이쁩니다..울산에는 이제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네요..^^
우리 산야의 야생화를 사랑하지 않을수 없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노루귀 아주 이쁘게 잡으셨네요. 전 언제나 보려나...
너무 멋집니다!!!
난 언제나 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