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란의 그 아름다운 주황빛 꽃봉우리 속에 가장 화사함으로 이미 봄이 와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때때로 이런 화려함으로 가득하였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흑백필름같이 좀 어둡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