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지 꽃잎의 절묘한 곡선이 자연스럽게 살아있는 사진을 찍으셨네요. 오랜만에 와우님 사진을 보니 너무 이뻐서......제가 드문드문 들어와서 그런 모양입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3-24 13:15
젤로 먼저 들러 주셨네요..늘 따뜻한 관심 감사합니다~ ^^* // 들꽃사랑님~!! ㅎㅎ 군락지를 알았다는 것은 .. 큰 보물기지를 확보해 놓은 것 만큼 기쁜 것 같아요..얼레지 만나 기뻐하실 님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행복하세요~^^;;
자이한님~!!(210.220)2004-03-24 13:38
오늘! 엘레지 만나고 오시고....걱정되어서 전화했는데 아니? 꽃 찿아다니시고!!!!멋지고 시원스러운느낌.잘보고 꿈나라로....
초인(211.227)2004-03-24 13:38
ㅎㅎ 이쁘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뵙는 것 같네요~ 저도 님의 사진 ...너무 좋아한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묵자의 꿈님~!(210.220)2004-03-24 13:40
늘 사랑과 관심으로 대해 주시는 님의 우정에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저도 언제까지나 우리의 우정을 잘 지켜 나가도록..노력할께요~~ 알라뷰~~~^^*
초인님~!!(210.220)2004-03-24 13:44
을매나 감동적이었을까요....ㅎㅎㅎ 언더도 산에 같이 다닐 짝꿍을 한명 만들어야 할텐디... 얼레지 잎까지 선명하게 담으셔서 다음에 마주치면 한눈에 알아볼거 같습니다. 와우님 덕분에요.^^
블루언더(220.87)2004-03-24 14:23
얼레지의 선들이 참 곱네요. 개인적으로 네번째가 맘에 드네요^^
Vinson(211.39)2004-03-24 14:39
진짜 이뿌네요... 어떻게보면 나리같기도 하고 ^^ ㅎ후 부럽습니다
닭(210.105)2004-03-24 14:45
방가와요~~ ㅎㅎ 오늘 간 곳에 얼레지가 무지무지 많았어요..절로 탄성이 나왔답니다..다음에 꼭 만나시길 바래요~^^;; //Vinson님~!! 옛! 네번째... 얼릉 가서 볼께요..Vinson님이 어떤 취향이신지..^^: 좋은 밤 되세요~^^
블루님~!(210.220)2004-03-24 14:51
감사합니당~ ㅎㅎ 저도 속으로 \"나리 같구나~\" 했답니다..님도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닭님~!!!(210.220)2004-03-24 14:53
보랏빛향기가 가득 할것 같은 얼레지...갸날픈 꽃대와 연한 보랏빛이 무뚝뚝한 본노부의 심금을 울리는구려~^^ 시그날 song까지 어울리는 wow극장은 조조할인이면 더욱 좋습니다.^^* 매점아줌마~빵하고 계란2개만 줘요! ㅎㅎ 항상 이국땅에서 wow님의 이쁜사진을 즐감하고 있습니다. 마치 연애편지 쓰는 심정으로....
큐가든(67.170)2004-03-24 14:55
ㅋㅋ 오늘은 분명 조조할인 맞죠?? ^^ 그리고 큐가든님이 좋아하시는 메뉴가 하나더 늘었네요..계란~!!!! 명심해 둘께요~ ㅎㅎ 그리고 님의 마지막 멘트에 한참 웃었네요..보랏빛향기로 멋진 아침을 여시기 바랍니다~ ^^*
큐가든님~!!(210.220)2004-03-24 15:02
와~ 사진 너무 이쁘네요. 역시 자연은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이쁜 모습을 보여주나 봐요. 부러운 사진, 잘 봤어요.^^
충주호2(219.252)2004-03-24 15:12
흐미~ 너무 잘 찍어서 안델꼬 갈 꺼여욤~ 생각보다 꽃이 커서 촛점 잡기가 어려웠는데...
나물꽁주(221.161)2004-03-24 15:23
감사합니다~~ 지는 님의 사진이 느무느무 부럽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꽁주님~ 따랑하는 꽁주님~!!! 우씨~~ 맨날 안델꼬 가신데요~~ 그륵키만 해 봐요..경찰이 가만 안있을 꺼여욤..신고 해야쥐~~ ^^*
충주호2님~!!(210.220)2004-03-24 15:39
이쁘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그리고......
남뜰(220.123)2004-03-24 15:56
남기신 여운이 너무 멋져요..... 감사합니다~ ^^*
남뜰님~!!(210.220)2004-03-24 16:00
서명하고 멋진 구도의 사진은 나를 주검으로 몰아데네요. 편한밤 되세요^^*
길손(61.41)2004-03-24 16:12
님의 사진이 더 선명하고 좋던데요~ 가만 있는 사람..마귀할멈 만들지 마시어요~~ 좋은 밤 되세요~^^
우~~~아~~~~아~(입이 다물어 지지 않음)!!!!!wow님~정말 너무 이쁘네요...몇번의 프로포즈를 받을만한 아가씨인것 같습니다....근데 왜 이름은 얼레지 ^.~일까요?????ㅎㅎㅎwow님의 이쁜꽃 덕분에 오늘은 왜~앤~지 좋은 일이^0^많이 생길것 같습니다......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누구?(218.235)2004-03-24 22:12
와우님... 이건 테러라고 봐요. 나죽네~~~ !!!
후추(210.180)2004-03-24 23:12
히.. 안녕하세요?? 얼레지를 참 잘 잡으셨네요.. 꽃잎의 두께가 느껴질것 같이.. 크게 클로즈업해서 꽃만 담은 사진두장은 꽃잎의 선이 아주 인상적이예요.. 한포기 난의 곡선처럼.. 좋은 사진 즐감했습니다...
꽁주조카(203.251)2004-03-25 00:42
더이상 섹시함은 없다? 저 자태~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오름(61.100)2004-03-25 04:33
좋아하시는 누구?님을 보니..보람을 느낍니다..벌써 저녁인데..좋은 일 많이 있으셨나요??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해요~^^ //후추님~~!!! ㅎㅎ 엄살이 수준급입니다~^^ 이번 주중에 함 만날 수 있을래나 모르겠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누구?님~!!(210.220)2004-03-25 10:29
안뇽~~!!! 공주님께 하도 얘길 많이 들어서..오래 전부터 아느 사람같아요..꽃과 사진에 관심이 아주 많으시던데..데뷰 하시면..아주 돌풍을 일으키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감사하고요..조카님도 얼릉 장만하셔서 식갤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 오름님~!!! 방가와요~ ㅎㅎ 제 사진을 한번씩 섹시함에 비유를 하시는데..지는 그런 것과 거리가 느무 먼 사람인데..꽃이 그렇게 보이는지요..당황되네요.^^: 좋은 저녁시간 되십시요~^^
꽁주조카님~!!(210.220)2004-03-25 10:34
wow님~!! 언제? 4번까지 뒤로 가 버렸네요..그라믄 지는 제일 꼬랑지로 wow님 방에 들어온것 같네요 지송 지송 합니다다...^^*
갈매기(61.76)2004-03-25 11:20
감축 드립니다. 난 언제나 보려나 ?
무쉬칸도사(61.255)2004-03-25 13:37
갈매기오라버니~~!!!! 꼬랑지라도 오라버니 꼬랑지는 영광이에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 도사님~!!! 도사님은 늘 산을 좋아 하시니까, 곧 만나실 거에요~ 편안한 밤 되세요~^^
얼레리 꼴레리...너무 이쁩니다. wow님은 이쁜것만 올리네요....음악도 좋습니다.
넘 이뿝니다. 저도 내일이나 모레쯤 얼레지 만나러 갑니다. 울동네 군락지를 알아놨거든요...
얼레지 꽃잎의 절묘한 곡선이 자연스럽게 살아있는 사진을 찍으셨네요. 오랜만에 와우님 사진을 보니 너무 이뻐서......제가 드문드문 들어와서 그런 모양입니다.
젤로 먼저 들러 주셨네요..늘 따뜻한 관심 감사합니다~ ^^* // 들꽃사랑님~!! ㅎㅎ 군락지를 알았다는 것은 .. 큰 보물기지를 확보해 놓은 것 만큼 기쁜 것 같아요..얼레지 만나 기뻐하실 님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행복하세요~^^;;
오늘! 엘레지 만나고 오시고....걱정되어서 전화했는데 아니? 꽃 찿아다니시고!!!!멋지고 시원스러운느낌.잘보고 꿈나라로....
ㅎㅎ 이쁘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뵙는 것 같네요~ 저도 님의 사진 ...너무 좋아한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늘 사랑과 관심으로 대해 주시는 님의 우정에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저도 언제까지나 우리의 우정을 잘 지켜 나가도록..노력할께요~~ 알라뷰~~~^^*
을매나 감동적이었을까요....ㅎㅎㅎ 언더도 산에 같이 다닐 짝꿍을 한명 만들어야 할텐디... 얼레지 잎까지 선명하게 담으셔서 다음에 마주치면 한눈에 알아볼거 같습니다. 와우님 덕분에요.^^
얼레지의 선들이 참 곱네요. 개인적으로 네번째가 맘에 드네요^^
진짜 이뿌네요... 어떻게보면 나리같기도 하고 ^^ ㅎ후 부럽습니다
방가와요~~ ㅎㅎ 오늘 간 곳에 얼레지가 무지무지 많았어요..절로 탄성이 나왔답니다..다음에 꼭 만나시길 바래요~^^;; //Vinson님~!! 옛! 네번째... 얼릉 가서 볼께요..Vinson님이 어떤 취향이신지..^^: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당~ ㅎㅎ 저도 속으로 \"나리 같구나~\" 했답니다..님도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보랏빛향기가 가득 할것 같은 얼레지...갸날픈 꽃대와 연한 보랏빛이 무뚝뚝한 본노부의 심금을 울리는구려~^^ 시그날 song까지 어울리는 wow극장은 조조할인이면 더욱 좋습니다.^^* 매점아줌마~빵하고 계란2개만 줘요! ㅎㅎ 항상 이국땅에서 wow님의 이쁜사진을 즐감하고 있습니다. 마치 연애편지 쓰는 심정으로....
ㅋㅋ 오늘은 분명 조조할인 맞죠?? ^^ 그리고 큐가든님이 좋아하시는 메뉴가 하나더 늘었네요..계란~!!!! 명심해 둘께요~ ㅎㅎ 그리고 님의 마지막 멘트에 한참 웃었네요..보랏빛향기로 멋진 아침을 여시기 바랍니다~ ^^*
와~ 사진 너무 이쁘네요. 역시 자연은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이쁜 모습을 보여주나 봐요. 부러운 사진, 잘 봤어요.^^
흐미~ 너무 잘 찍어서 안델꼬 갈 꺼여욤~ 생각보다 꽃이 커서 촛점 잡기가 어려웠는데...
감사합니다~~ 지는 님의 사진이 느무느무 부럽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꽁주님~ 따랑하는 꽁주님~!!! 우씨~~ 맨날 안델꼬 가신데요~~ 그륵키만 해 봐요..경찰이 가만 안있을 꺼여욤..신고 해야쥐~~ ^^*
이쁘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그리고......
남기신 여운이 너무 멋져요..... 감사합니다~ ^^*
서명하고 멋진 구도의 사진은 나를 주검으로 몰아데네요. 편한밤 되세요^^*
님의 사진이 더 선명하고 좋던데요~ 가만 있는 사람..마귀할멈 만들지 마시어요~~ 좋은 밤 되세요~^^
큐영감탱이야~!! 아예 연애편지 쓰질 그러냐? 머 빙빙 돌릴필요 있겠냐? 그런데 자네 말여 ~언제는 겅주님 좋다구 난리치드니~겅주님야 젊잖게 표현했지만 ... 쬐끔 ...걱정된다야~~우히히~와우님 지가 야밤에 쓰잘때 없는 소리 지껄린거 갓수만 요제것 참선 수행하다 방금 곡주 2병마시구 잠자리에 들려다 함 들려본거유~이거 밀린숙제가 한없을거 같은디..여기까지만 쓰구 자구 싶수만..
우하하하~~ 우째 한마디 없으신가 했네요..ㅋㅋ 그란데 참선하시고는 깨끗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드시지..곡주를 드시면 참선 무효~~!!!!! ^^ 참되고 선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드시옵소서~~^^*
우~~~아~~~~아~(입이 다물어 지지 않음)!!!!!wow님~정말 너무 이쁘네요...몇번의 프로포즈를 받을만한 아가씨인것 같습니다....근데 왜 이름은 얼레지 ^.~일까요?????ㅎㅎㅎwow님의 이쁜꽃 덕분에 오늘은 왜~앤~지 좋은 일이^0^많이 생길것 같습니다......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와우님... 이건 테러라고 봐요. 나죽네~~~ !!!
히.. 안녕하세요?? 얼레지를 참 잘 잡으셨네요.. 꽃잎의 두께가 느껴질것 같이.. 크게 클로즈업해서 꽃만 담은 사진두장은 꽃잎의 선이 아주 인상적이예요.. 한포기 난의 곡선처럼.. 좋은 사진 즐감했습니다...
더이상 섹시함은 없다? 저 자태~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좋아하시는 누구?님을 보니..보람을 느낍니다..벌써 저녁인데..좋은 일 많이 있으셨나요??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해요~^^ //후추님~~!!! ㅎㅎ 엄살이 수준급입니다~^^ 이번 주중에 함 만날 수 있을래나 모르겠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안뇽~~!!! 공주님께 하도 얘길 많이 들어서..오래 전부터 아느 사람같아요..꽃과 사진에 관심이 아주 많으시던데..데뷰 하시면..아주 돌풍을 일으키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감사하고요..조카님도 얼릉 장만하셔서 식갤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 오름님~!!! 방가와요~ ㅎㅎ 제 사진을 한번씩 섹시함에 비유를 하시는데..지는 그런 것과 거리가 느무 먼 사람인데..꽃이 그렇게 보이는지요..당황되네요.^^: 좋은 저녁시간 되십시요~^^
wow님~!! 언제? 4번까지 뒤로 가 버렸네요..그라믄 지는 제일 꼬랑지로 wow님 방에 들어온것 같네요 지송 지송 합니다다...^^*
감축 드립니다. 난 언제나 보려나 ?
갈매기오라버니~~!!!! 꼬랑지라도 오라버니 꼬랑지는 영광이에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 도사님~!!! 도사님은 늘 산을 좋아 하시니까, 곧 만나실 거에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