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子여자랑 헤어지니까 代身대신 植物식물이 다가오더군
아무말도업이 매일 그자리 그대로니깐 풀만한게 없더라
별로 신경 안써주는데 혼자서 잘크드라고 기특함
사연이 생겨서 키우기 시작하고 늘려가다보니 소유욕이 더 커지고 식물 기르는 맛을 알게 됐는데..겨울에 다 낙엽지니 너무 심심해서 겨울에도 초록초록한걸 찾아보다가 또 빠지고..또 ..그리하였다.
몰라 어릴때부터 좋아했어 할머니가 꽃 좋아하시고 아버지도 조경쪽도 좀 손댜시고 그래서 그런가... 암튼 집에 나 어릴때부터 식물이 없던적이 없는듯
난 시험기간에 공부하기 싫어서 시험끝나면 뭐하지...이러면서 인터넷 뒤져보다 식물이나 한번 키워볼까?함
플랜테리어 흉내내다가
환경을 통제하고 생명을 번식시키는데서 기쁨을 느낌
女子여자랑 헤어지니까 代身대신 植物식물이 다가오더군
아무말도업이 매일 그자리 그대로니깐 풀만한게 없더라
별로 신경 안써주는데 혼자서 잘크드라고 기특함
사연이 생겨서 키우기 시작하고 늘려가다보니 소유욕이 더 커지고 식물 기르는 맛을 알게 됐는데..겨울에 다 낙엽지니 너무 심심해서 겨울에도 초록초록한걸 찾아보다가 또 빠지고..또 ..그리하였다.
몰라 어릴때부터 좋아했어 할머니가 꽃 좋아하시고 아버지도 조경쪽도 좀 손댜시고 그래서 그런가... 암튼 집에 나 어릴때부터 식물이 없던적이 없는듯
난 시험기간에 공부하기 싫어서 시험끝나면 뭐하지...이러면서 인터넷 뒤져보다 식물이나 한번 키워볼까?함
플랜테리어 흉내내다가
환경을 통제하고 생명을 번식시키는데서 기쁨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