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와서 봉봉이로 퇴근도 못 하겠다,뻐정 앞에 다이소부터 가봅니다..테이블야자, 홍콩야자 플분에 있는데아무래도 흙이 잘 안 마르는 것 같아서요. 이뻐서 그냥 두고 물 가끔만 주고 싶지만저승사자 식린이는 불안해서 ㅜㅜ오늘도 없으면 배수 구멍이나 더 뚫어줘야겠음!!저건 어제 토분 대신 사온 새싹 재배기우리집 고양이들 먹일 풀 키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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