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무릇
산적(203.240)
2004-03-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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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들만 자꾸 풀어놓으시니....눈이......^^;;
요 녀석도 백합과 답게 산자고처럼 햇빛을 봐야 환한 얼굴을 보여 주지요? *^^*
오늘은 그만 올릴까요?
욱! 산적님도 대단한 염장쟁이? 그만 올리세요.아치아빠 배 아퍼서 잠 못 이룰 것 같아요!!! *^^*
그럼 안녕이 주무세요. 쿨쿨~~~
아, 이꽃도 햇빛을 너무도 사랑하는 꽃이라구요~!! 잘 알겠습니다..^^\' 이녀석을 만나러 갈땐(어딨는지도 모르면서 아는척..^^;;) 햇살을 쥐고 가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