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칼륨 몰빵된 개화기 비료쓰면 된다 어디까지나 이러이러한 실험결과가 있다는 ~추론일뿐인 이론이니까 난 비추함
익명(1.222)2022-01-20 13:30:00
효과 없다는게 중론임 요즘... 식물등 존나게 쌔줘라 그럼 무늬 다시 돌아온다. 사실 유전임.
포니(222.117)2022-01-20 13:33:00
논문 올렸으면 그 논문이 시사하는 바를 먼저 인지해야하는데 그냥 논문 올렸다고 박수치는 꼬라지 보고 진절머리나고
무늬 변화랑 색도 변화 구분도 못하고 정치질 하는 병신들때매 그냥 뜰려다가 마지막으로 댓글이라도 싸고 감
전에 그 병신이 링크한 호스타와 같은 케이스는 무늬 변화가 아닌 색도변화임
색도 변화는 주로 선후발색과 후발색의 색도 변화 키메라와 같이 엽록소가 소멸하며 변화가 있는 케이스 중에서도 일부 에서만 유효함
왜 논문에서 무늬 변화가 아닌 색 변화라고 칭했겠음?
질소 적용 후 엽록소 함량을 비교해 보면 겉보기엔 질소를 먹인 후 정상잎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색도만 올라갔을 뿐이기에 정상 잎(가장자리)보다 엽록소 함량이 절반에 불과함을 알 수 있음
익명(222.103)2022-01-20 13:55:00
답글
색도 변화가 아닌 무늬의 변화였으면 삐꾸난 세포들이 정상세포가 되고,
엽록소 함량은 정상 수준으로 회복 되어야만 함.
이와 같은 색도변화는 이미 수십년 전부터 무늬를 다루는 사람들, 특히 심비디움을 키우고 전시회에 출품하던 사람들이 사용하던 방법임
질소 엽면시비해서 잎의 색도를 조절하는 방법
특히 선후발색 중투나 후발색 중투의 난초에 주로 사용했고, 일반적인 필로덴드론의 키메라 유형인 선발색에선 유효하지 않음
사실 선후발과 후발색 중투 외에 이 방법이 유효한 기억이 없음.
근데 논문의 introduction에서 호스타에 대한 문단을 읽어보셈. 선후발색 중투임.
익명(222.103)2022-01-20 13:55:00
답글
더욱이 논문의 레퍼런스에서 질소가 무늬의 색에 영향을 끼친다는 레퍼런스를 읽어보면
적용한 질소비료는 1g/kg soil까지 무늬 색 변화에 유효하지 않고, 2g/kg soil부터 유효함을 말함.
이 용량이 얼마인지는 한번 직접 계산해보셈.
키메라는 다 같은 키메라가 아님.
내 말이 의심가면 중투 호스타 논문의 단백질 발현과 복륜 팔레놉시스 논문의 단백질 발현을 검색해서 비교해보면 됨
다 같은 키메라면 발현이 같겠지? 근데 다름ㅇㅇ
마찬가지로 스트라이프 벤자민의 엽록소가 삐꾸나는 원리도 다르고, 무늬스킨(golden pothos)의 엽록소가 삐꾸나는 원리도 다름
그러니 암만 선발색의 필로 무늬종에 질소를 먹이고 무질소를 먹여봐야 무늬에 변화는 없음.
익명(222.103)2022-01-20 13:58:00
답글
호스타의 사례를 가지고 알보로 확장하는것은
도마뱀 모프의 논문을 가지고 고양이의 털 색을 논하는것과 다름 없으며
색도의 변화로 무늬가 변함을 말하는것은
저혈당 쇼크온 당뇨 환자에게 사탕을 먹이고 당뇨를 치료했다 말하는것과 다름 없음
매년 가을 찾아오는 단풍의 색은 그 해 대기 중 질소 농도와 관련이 있는데, 호스타의 사례는 이쪽에 가까움
근데 단풍의 색이 변화했다고 단풍의 무늬가 변화했다 말함?
익명(222.103)2022-01-20 14:02:00
답글
반대로 질소가 무늬에 영향이 없다는 결과가 하나라도 보고 싶으면 복륜의 페페로미아를 대상으로
광과 영양분을 달리한 실험이 있으니 검색해보셈.
난 이번 일로 암만 논문을 첨부하고 설명해도 사람들은 그냥 논문을 첨부했다는 것만 인지하고
논문이 뭘 시사하는지 읽어보고 판단하지 않는다는걸 느낌.
이상 미친 좆문가의 마지막 견해임
좆문가라 업계 용어인지 뭔지도 안쓰고 논문은 링크 안함
관심있는 사람들은 직접 찾고 전문가 되셈
익명(222.103)2022-01-20 14:05:00
답글
자기 의견을 표출하는건 좋은데 넌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야 그러니 읽는 사람들이 반발심이 생기지
하위(218.54)2022-01-20 15:16:00
답글
ㅇㅇ 그래서 그냥 입닫고 살려고
똑같은 질문들에 똑같은 말투로 답해주고 다니는데
누구는 고맙다고 글남기고 누구는 공격적이라 하니 참 아이러니 하지?
넌 꼭 부처처럼 살아라
레퍼런스 줘도 안읽고 자기에게 유리한 문장만 골라서 우기는 금수가 짖더라도 꼭 사람으로서 대화해라
인 칼륨 몰빵된 개화기 비료쓰면 된다 어디까지나 이러이러한 실험결과가 있다는 ~추론일뿐인 이론이니까 난 비추함
효과 없다는게 중론임 요즘... 식물등 존나게 쌔줘라 그럼 무늬 다시 돌아온다. 사실 유전임.
논문 올렸으면 그 논문이 시사하는 바를 먼저 인지해야하는데 그냥 논문 올렸다고 박수치는 꼬라지 보고 진절머리나고 무늬 변화랑 색도 변화 구분도 못하고 정치질 하는 병신들때매 그냥 뜰려다가 마지막으로 댓글이라도 싸고 감 전에 그 병신이 링크한 호스타와 같은 케이스는 무늬 변화가 아닌 색도변화임 색도 변화는 주로 선후발색과 후발색의 색도 변화 키메라와 같이 엽록소가 소멸하며 변화가 있는 케이스 중에서도 일부 에서만 유효함 왜 논문에서 무늬 변화가 아닌 색 변화라고 칭했겠음? 질소 적용 후 엽록소 함량을 비교해 보면 겉보기엔 질소를 먹인 후 정상잎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색도만 올라갔을 뿐이기에 정상 잎(가장자리)보다 엽록소 함량이 절반에 불과함을 알 수 있음
색도 변화가 아닌 무늬의 변화였으면 삐꾸난 세포들이 정상세포가 되고, 엽록소 함량은 정상 수준으로 회복 되어야만 함. 이와 같은 색도변화는 이미 수십년 전부터 무늬를 다루는 사람들, 특히 심비디움을 키우고 전시회에 출품하던 사람들이 사용하던 방법임 질소 엽면시비해서 잎의 색도를 조절하는 방법 특히 선후발색 중투나 후발색 중투의 난초에 주로 사용했고, 일반적인 필로덴드론의 키메라 유형인 선발색에선 유효하지 않음 사실 선후발과 후발색 중투 외에 이 방법이 유효한 기억이 없음. 근데 논문의 introduction에서 호스타에 대한 문단을 읽어보셈. 선후발색 중투임.
더욱이 논문의 레퍼런스에서 질소가 무늬의 색에 영향을 끼친다는 레퍼런스를 읽어보면 적용한 질소비료는 1g/kg soil까지 무늬 색 변화에 유효하지 않고, 2g/kg soil부터 유효함을 말함. 이 용량이 얼마인지는 한번 직접 계산해보셈. 키메라는 다 같은 키메라가 아님. 내 말이 의심가면 중투 호스타 논문의 단백질 발현과 복륜 팔레놉시스 논문의 단백질 발현을 검색해서 비교해보면 됨 다 같은 키메라면 발현이 같겠지? 근데 다름ㅇㅇ 마찬가지로 스트라이프 벤자민의 엽록소가 삐꾸나는 원리도 다르고, 무늬스킨(golden pothos)의 엽록소가 삐꾸나는 원리도 다름 그러니 암만 선발색의 필로 무늬종에 질소를 먹이고 무질소를 먹여봐야 무늬에 변화는 없음.
호스타의 사례를 가지고 알보로 확장하는것은 도마뱀 모프의 논문을 가지고 고양이의 털 색을 논하는것과 다름 없으며 색도의 변화로 무늬가 변함을 말하는것은 저혈당 쇼크온 당뇨 환자에게 사탕을 먹이고 당뇨를 치료했다 말하는것과 다름 없음 매년 가을 찾아오는 단풍의 색은 그 해 대기 중 질소 농도와 관련이 있는데, 호스타의 사례는 이쪽에 가까움 근데 단풍의 색이 변화했다고 단풍의 무늬가 변화했다 말함?
반대로 질소가 무늬에 영향이 없다는 결과가 하나라도 보고 싶으면 복륜의 페페로미아를 대상으로 광과 영양분을 달리한 실험이 있으니 검색해보셈. 난 이번 일로 암만 논문을 첨부하고 설명해도 사람들은 그냥 논문을 첨부했다는 것만 인지하고 논문이 뭘 시사하는지 읽어보고 판단하지 않는다는걸 느낌. 이상 미친 좆문가의 마지막 견해임 좆문가라 업계 용어인지 뭔지도 안쓰고 논문은 링크 안함 관심있는 사람들은 직접 찾고 전문가 되셈
자기 의견을 표출하는건 좋은데 넌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야 그러니 읽는 사람들이 반발심이 생기지
ㅇㅇ 그래서 그냥 입닫고 살려고 똑같은 질문들에 똑같은 말투로 답해주고 다니는데 누구는 고맙다고 글남기고 누구는 공격적이라 하니 참 아이러니 하지? 넌 꼭 부처처럼 살아라 레퍼런스 줘도 안읽고 자기에게 유리한 문장만 골라서 우기는 금수가 짖더라도 꼭 사람으로서 대화해라
질소모자라면 하엽 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