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36af651ee81e64485757392f647920259c432507daad75d3044

7fed8274b58369fe51ed85e547827573ee056d901d269df36ec79ba5e7a50f

죽어간다고 글 올렸었는데 꽃 집 가보니깐 죽어간다고 머리숱 다 쳐줬어요...
화분 분갈이 하라는데 피어리값보다 비싸서 인터넷 사서 직접하려구요...
근데 숱치고 다시 놓으니깐 뭔가 이쁘네요....
마치 덮수룩 머리하던 아들 바리깡으로 다 밀어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