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미니토분(개당 500원)에 뽁뽁이 둘러주고 종이상자에 딱 넣어서 지하철 개찰구까지 갖다줬는데 나한테 무슨 이득이 남았겠음 아무리 식물이 흔둥 중의 흔둥 나비란이어도ㅋㅋ 근데 대뜸 포장 보더니 크기가 이렇게 작냬... 글에 이미 다이소 미니토분이라고도 써놨고 오히려 식물크기는 사진 찍은 시점보다 훨씬 자랐는데 걍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데 기분이 팍 상해부러쓰 - dc official App
저도 예전에 당근으로 파는데 보자마자 사진보다 작네.. 그러니까 팍 상해부러쓰요. 1500원에 장미허브에 이오난사 였는데. 후우
ㅋㅋㅋㄱ그건 거의 무료나눔 수준인데 - dc App
이오난사 하나에 장미허브 3촉에 슬릿분도 포함이었어요. 저는 나름 무나수준이지 훗 했는데 그소리 들으니까 진짜 팍 상해벌임.
팍상해부러쓰 흑흐규ㅠ - dc App
그냥 그런거는 지인들한테만 줘 당근에 저렴한거랑 무나에 무개념 너무 많음
주변에 살식마들밖에 없어서 서로 원치않아...ㅋㅋㅋㅠㅠ - dc App
토분으로 머리통을 갈겨버려. 그거 몇푼한다고 찌찔한 놈하고 거래하셨군요. ㅎㅎㅎ
그래서 종이컵이랑 사진 같이 찍어서 올려야함
저도 카랑코에 1000원에 올렸는데 오신분이 버스 환승 안된다고 배보다 배꼽이 더크네 했을때 황당
추운데 고생했어요
낭낭충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