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이다.


라벤더가 뭔지 모르는 멍청한 갤러들은 없다고 생각하고

긴 말 하지않겠다.



키우게 된 이유는 딱히 없고

그냥 내가 화분 좋아해서 여러가지 키우는데

라벤더 키우고 싶어서 키운다.


올리는 주기는 화/토 주 2회 예정이며,

올리는 글마다


라벤더 화분의 그간 변화된 부분을 중점으로 올릴 예정이다.


다 크면 말려서 책갈피로 만드는 것 까지 올릴 예정이니

끝까지 봐주길 바란다.


첫 글은 2022년 02년 01일 (화) 에 올라갈 예정이니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


그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