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쯤... 약수터 오르는길에 누군가에게 잘려진 목련나무에 꽃망울이 어찌나 많이 달려 있던지.... 가지 하나를 꺾어다 꽂아 뒀습니다. 힘겹게 겨울눈을 벗고 있네요... 제대로 꽃이 피워질런지...기대반 안쓰럼반...그러네요.. ...첨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