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뎌 라일락까지 등장하는군요. 올해 가장 먼저 라일락의 소식을 전해주신것 같네요.^^
충주호2(219.252)2004-03-25 15:13
감사릉릉릉~~릉릉~~ 좋은 밤 되세요~~ ^^;; // 충주호2님~!!! ㅎㅎ 오늘 지가 라일락 보고 눈이 번쩍 했어요..^^ 시내 한복판에서 만나 ..배경,구도..무시하고..반가운 마음에 팍 찍었습니다..부끄럽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냠냠님~!!(210.220)2004-03-25 15:17
오늘은 wow극장이 안 보이길래 조선일보 홈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본노부의 풍경사진에 리플 달고 오니(이상 지자랑^^) 극장문이 열려 있구려~^^ 라일락꽃하면 대학시절의 윤형주님의 노래가 항상 생각이 납니다. 라일락꽃 향기 흩날리던날~교정에서 우리는 만났죠~밤하늘에 별들만큼이나 수많았던....ㅎㅎ 주책 좀 떨어 봤습니다. 항상 본노부를 위해 주무시기전에 극장문을 여시는 wow님~좋은꿈 꾸세요!!!
큐가든(67.170)2004-03-25 15:24
라일락이 벌써 폈네요^^ 여기는 4월 중순이나 되어야 볼수 있을것 같은데...\'라일락\'하면 꽃보다 잎이 무지 쓰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네요.^^
Vinson(211.39)2004-03-25 15:26
맨 밑에는.... 무슨 제비꽃??... 혹시.. 잔털제비꽃??...
musicbug(220.88)2004-03-25 15:27
라일락 잎으로 장난치는거 맞나요? 갖가지 제비들이 등장하는군요...^^*
꽃초롱(211.227)2004-03-25 15:38
좋은 아침~~!!! ㅎㅎ 오늘도 보라색 향기로 아침을 열어 드립니다~ 지가 학창시절에 그 노래를 곧잘 불렀다면 믿으실라나?? ^^ 풍경사진이란 얼마전 그 빛사진인가요?? 님의 사진은 어디라도 멋지게 장식하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큐가든님~!!(210.220)2004-03-25 16:14
그러게 말입니다..지도 쟈갸 왜저리 빨리 폈나 해서 깜딱 놀랬습니다..ㅎㅎ 잎의 쓴맛을..^^ //musicbug님~!! 아까 산적님이 잔털제비꽃이라 하신 것 같습니다..
Vinson님~!(210.220)2004-03-25 16:17
오늘 늦게 까지 계셨네요~ ㅎㅎ 지는 잎을 잔난은 쳐 본 적이 없고요..바라만 봤네요..^^ 좋은밤 되세요~^^
꽃초롱님~!!(210.220)2004-03-25 16:19
랄락꽃이라구요? 난 기억엔 하얀것만 생각납니다.
무쉬칸도사(61.255)2004-03-25 16:25
풍경사진은 빛사진이 아니라 노란수선화밭을 찍은것 입니다. 언젠가 식갤에도 뽀나수로 보여 드리지요~^^
큐가든(67.170)2004-03-25 16:26
ㅎㅎ 저는 보라색을 더 많이 본 것 같은데요..^^ 편안한 밤 되십시요~
도사님~!!(210.220)2004-03-25 16:31
와~ \'노란수선화밭\'..........너무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언젠가가 빨리 오기를 기대하고 있을께요~ㅎㅎ 벌써 눈앞에 노란 물결이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큐가든님~!!(210.220)2004-03-25 16:33
올해 라일락은 첨인듯 하고 개나리 풍경이 시원하네요. 밑의 제비꽃 제맘에 쏙~! 입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03-25 17:08
사진 하나하나 관심깊게 봐 주시다니...정말 감사드립니다..좋은 밤 되십시요~^^
삼손님~!!(210.220)2004-03-25 17:11
벌써~라일락꽃이 피었나요????봄의 전령사라는 진달래와개나리꽃 핀 것도 아직 못 봤는데~~ㅠㅠ-.- 라일락에서는 보라빛향기가~~~~개나리꽃 풍경은 평화로움을~~~잘 보구 갑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
누구?(218.235)2004-03-25 22:10
와우언냐 제비를 우찌 저리 멋지게 잡으셨는감 ㅜ.ㅜ 정말로 와내숭 언냐가 메뉴알 숙지못하여 못찍는담은서 저건 그럼 동물적 감각으로 찍었단 말일씨~~~ 비법 좀 전수해 주면 잘 델꼬 놀아줄께 ㅎㅎ 좋은 하루 되시길^^*
길손(61.41)2004-03-26 00:46
와내숭 ===> 왕내숭
정정(61.41)2004-03-26 00:47
안~~뇽!! 라일락을 만나셨네요.. 향기가 끝내 주는데 맡아 보셨나요? 파란 하늘과 멋드러지게 어울립니다..^^,,,
나물공주(221.161)2004-03-26 01:10
지는 오늘 출근하다가 라일락꽃이 피기 시작하는걸 보고 깜딱 놀랬지 뭡니까? 라일락이 벚꽃보다 빨리피는줄은 정말 몰랐어요. 쫌 있으면 꽃향기로 가득한 즐거운 출근길이 될것 같아요. 그리구 와우님 오늘도 무지 멋진 사진! 따르릉이어유~ ^^
후추(210.180)2004-03-26 03:25
와우님 방에서 봄향기를 맞는가 봅니다~이제 완연히 봄이란걸 실감나는궁요~~~
두레(211.194)2004-03-26 03:30
wow님~~!!두번째 아니? 라일락도 좋지만은 두번째 개나리 언제 제것을 슬쩍해서 올렸나요???아이고 원통해라~!wow님땜에 제 개나리 없어져 버렸네..*&%^$#@!*횡설수설..정신 못차림..^^*
갈매기(211.216)2004-03-26 03:46
벌써 라일락이....하트모양의 이파리갖고 네번 접어 어금니로 씹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씹게 만들었던 기억이....쓴 맛이 몇시간은 갑니다...맨밑의 제비들은 아주 부드러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시나브로(222.101)2004-03-26 04:22
일궈진 밭과 울타리로 쓰인 개나리사진...... 어느 한순간이 스쳐지나가는군요
행복사진(211.230)2004-03-26 04:37
라일락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
약초원(220.74)2004-03-26 04:42
ㅎㅎ 라일락이 벌써 피어서..느무 깜딱 놀랬어요..누구?님은 오데 사시는데, 아직 진달래 ,개나리도 못 보셨을까요~ 지가 누구?님을 위하야 부지런히 꽃소식 전해 드릴께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누구?님~!!(210.220)2004-03-26 09:06
길손오라버니~!!에구~~ 우째 저리 칭찬을 하셨을까요~~ 아니~ 델꼬 놀아 준다고라~?? 핏! 지는 오라버니 꽃동산 물려 주시면..생각해 보고 놀아 드릴께요~~ ㅎㅎㅎ ^^;; // 공주님~!!! 지가 오데 갔다가..인쟈 들어 와서 숙제 하느라...아직 공주님 방에도 못 갔네요..빨랑 끝내고 달려 갈께요~^^;;
.(210.220)2004-03-26 09:09
ㅎㅎ 후추님도 라일락을 만나셨네요~ 님의 솜씨로 멋지게 함 담아 주세요~~ ㅎㅎ 지도 알라뷰~~에요~^^* // 두레님~~!!! 안녕~~!!!!! 낮에 식갤에 계셨네요~ 산에는 안 가세요~?? 님의 야생화 보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후추님~!!(210.220)2004-03-26 09:12
갈매기 오라버니~!!! ㅋㅋㅋ 무신 말씀을 하시는지~??? 지가 언제 오라버니 개나리를 훔쳤는가요~??? 히히~ 혹시 옆집 이쁜 처자한테 도둑맞으신 것 아닌가요~?? ^^* ㅋㅋ 지도 정신이 항개도 엄네요~ $%#@#$&..(+.+)@
.(210.220)2004-03-26 09:16
ㅎㅎㅎ 지는 그맛이 궁금한 것 보다..아우님의 사랑이 이루어졌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토욜 쯤엔 울산에는 벚꽃이 많이 필 것 같아요~^^ // 행복님~!! 개나리 사진에서 ..스쳐가는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지내시죠~?? ^^
시나아우님~!!(210.220)2004-03-26 09:21
사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약초원님~!!(210.220)2004-03-26 09:22
라일락꽃내음이 여기까지 전해오네요 변함없이 건강하게 아름다움을 가꾸고 ...
gidrlsk(219.249)2004-03-26 09:43
무지~~ 방가방가~~ 전번에 만났을 때는 ,오데로 사라져서 암만 찾아도 안보이데요?? 먼저 가셨나요? 시간나면 함 만나요~ 연락 주세요~^^*
오호~~ 갸갸갸... 좋다.... 와우~~ 와우 와와오와 와와오 와 우~
이제 드뎌 라일락까지 등장하는군요. 올해 가장 먼저 라일락의 소식을 전해주신것 같네요.^^
감사릉릉릉~~릉릉~~ 좋은 밤 되세요~~ ^^;; // 충주호2님~!!! ㅎㅎ 오늘 지가 라일락 보고 눈이 번쩍 했어요..^^ 시내 한복판에서 만나 ..배경,구도..무시하고..반가운 마음에 팍 찍었습니다..부끄럽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은 wow극장이 안 보이길래 조선일보 홈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본노부의 풍경사진에 리플 달고 오니(이상 지자랑^^) 극장문이 열려 있구려~^^ 라일락꽃하면 대학시절의 윤형주님의 노래가 항상 생각이 납니다. 라일락꽃 향기 흩날리던날~교정에서 우리는 만났죠~밤하늘에 별들만큼이나 수많았던....ㅎㅎ 주책 좀 떨어 봤습니다. 항상 본노부를 위해 주무시기전에 극장문을 여시는 wow님~좋은꿈 꾸세요!!!
라일락이 벌써 폈네요^^ 여기는 4월 중순이나 되어야 볼수 있을것 같은데...\'라일락\'하면 꽃보다 잎이 무지 쓰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네요.^^
맨 밑에는.... 무슨 제비꽃??... 혹시.. 잔털제비꽃??...
라일락 잎으로 장난치는거 맞나요? 갖가지 제비들이 등장하는군요...^^*
좋은 아침~~!!! ㅎㅎ 오늘도 보라색 향기로 아침을 열어 드립니다~ 지가 학창시절에 그 노래를 곧잘 불렀다면 믿으실라나?? ^^ 풍경사진이란 얼마전 그 빛사진인가요?? 님의 사진은 어디라도 멋지게 장식하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그러게 말입니다..지도 쟈갸 왜저리 빨리 폈나 해서 깜딱 놀랬습니다..ㅎㅎ 잎의 쓴맛을..^^ //musicbug님~!! 아까 산적님이 잔털제비꽃이라 하신 것 같습니다..
오늘 늦게 까지 계셨네요~ ㅎㅎ 지는 잎을 잔난은 쳐 본 적이 없고요..바라만 봤네요..^^ 좋은밤 되세요~^^
랄락꽃이라구요? 난 기억엔 하얀것만 생각납니다.
풍경사진은 빛사진이 아니라 노란수선화밭을 찍은것 입니다. 언젠가 식갤에도 뽀나수로 보여 드리지요~^^
ㅎㅎ 저는 보라색을 더 많이 본 것 같은데요..^^ 편안한 밤 되십시요~
와~ \'노란수선화밭\'..........너무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언젠가가 빨리 오기를 기대하고 있을께요~ㅎㅎ 벌써 눈앞에 노란 물결이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올해 라일락은 첨인듯 하고 개나리 풍경이 시원하네요. 밑의 제비꽃 제맘에 쏙~! 입니다.
사진 하나하나 관심깊게 봐 주시다니...정말 감사드립니다..좋은 밤 되십시요~^^
벌써~라일락꽃이 피었나요????봄의 전령사라는 진달래와개나리꽃 핀 것도 아직 못 봤는데~~ㅠㅠ-.- 라일락에서는 보라빛향기가~~~~개나리꽃 풍경은 평화로움을~~~잘 보구 갑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
와우언냐 제비를 우찌 저리 멋지게 잡으셨는감 ㅜ.ㅜ 정말로 와내숭 언냐가 메뉴알 숙지못하여 못찍는담은서 저건 그럼 동물적 감각으로 찍었단 말일씨~~~ 비법 좀 전수해 주면 잘 델꼬 놀아줄께 ㅎㅎ 좋은 하루 되시길^^*
와내숭 ===> 왕내숭
안~~뇽!! 라일락을 만나셨네요.. 향기가 끝내 주는데 맡아 보셨나요? 파란 하늘과 멋드러지게 어울립니다..^^,,,
지는 오늘 출근하다가 라일락꽃이 피기 시작하는걸 보고 깜딱 놀랬지 뭡니까? 라일락이 벚꽃보다 빨리피는줄은 정말 몰랐어요. 쫌 있으면 꽃향기로 가득한 즐거운 출근길이 될것 같아요. 그리구 와우님 오늘도 무지 멋진 사진! 따르릉이어유~ ^^
와우님 방에서 봄향기를 맞는가 봅니다~이제 완연히 봄이란걸 실감나는궁요~~~
wow님~~!!두번째 아니? 라일락도 좋지만은 두번째 개나리 언제 제것을 슬쩍해서 올렸나요???아이고 원통해라~!wow님땜에 제 개나리 없어져 버렸네..*&%^$#@!*횡설수설..정신 못차림..^^*
벌써 라일락이....하트모양의 이파리갖고 네번 접어 어금니로 씹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씹게 만들었던 기억이....쓴 맛이 몇시간은 갑니다...맨밑의 제비들은 아주 부드러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일궈진 밭과 울타리로 쓰인 개나리사진...... 어느 한순간이 스쳐지나가는군요
라일락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
ㅎㅎ 라일락이 벌써 피어서..느무 깜딱 놀랬어요..누구?님은 오데 사시는데, 아직 진달래 ,개나리도 못 보셨을까요~ 지가 누구?님을 위하야 부지런히 꽃소식 전해 드릴께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길손오라버니~!!에구~~ 우째 저리 칭찬을 하셨을까요~~ 아니~ 델꼬 놀아 준다고라~?? 핏! 지는 오라버니 꽃동산 물려 주시면..생각해 보고 놀아 드릴께요~~ ㅎㅎㅎ ^^;; // 공주님~!!! 지가 오데 갔다가..인쟈 들어 와서 숙제 하느라...아직 공주님 방에도 못 갔네요..빨랑 끝내고 달려 갈께요~^^;;
ㅎㅎ 후추님도 라일락을 만나셨네요~ 님의 솜씨로 멋지게 함 담아 주세요~~ ㅎㅎ 지도 알라뷰~~에요~^^* // 두레님~~!!! 안녕~~!!!!! 낮에 식갤에 계셨네요~ 산에는 안 가세요~?? 님의 야생화 보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갈매기 오라버니~!!! ㅋㅋㅋ 무신 말씀을 하시는지~??? 지가 언제 오라버니 개나리를 훔쳤는가요~??? 히히~ 혹시 옆집 이쁜 처자한테 도둑맞으신 것 아닌가요~?? ^^* ㅋㅋ 지도 정신이 항개도 엄네요~ $%#@#$&..(+.+)@
ㅎㅎㅎ 지는 그맛이 궁금한 것 보다..아우님의 사랑이 이루어졌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토욜 쯤엔 울산에는 벚꽃이 많이 필 것 같아요~^^ // 행복님~!! 개나리 사진에서 ..스쳐가는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지내시죠~?? ^^
사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라일락꽃내음이 여기까지 전해오네요 변함없이 건강하게 아름다움을 가꾸고 ...
무지~~ 방가방가~~ 전번에 만났을 때는 ,오데로 사라져서 암만 찾아도 안보이데요?? 먼저 가셨나요? 시간나면 함 만나요~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