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까 애들 시중드는게 익숙해지고 .. 신엽봐도 오!.. 그 이상 느낌이없어.. 더 들이고 싶다가도 덩치큰 애들사이 욱여넣을라하니 흠... .. 하게된다..식용식물을 키우면 다를까?.. 먹을수 있으니까.. 열매익는거 관찰도하고 3 4월 쯤 분갈이 쇼타임 각재는 중인데 고때쯤 들이면 좋은식물 추천 부탁해요 관상수 식용식물 다 좋아 이국적인 식물이면 더 좋고 아랍쪽 식물이 이쁘더라
봉선화? 나 작년에 손톱에 물들이려고 심었는데 꽃이 하도 안 펴서 실패했지만 쑥쑥 크는 거 보는 맛이 좀 있었음. 손톱 물들이는 나름의 실용적 식물임 - dc App
뭔가 씨앗부터 키워보거나, 꽃을 피워보거나, 그런 건 어떤지… 아니면 곤도마리에 정리법으로ㅠ봤을 때 두근거리지 않는 식물 총정리하고 정예멤버만구축한다든가 - dc App
이국적인거 음.. 바로크 벤자민 어때? 쉬운듯 쉽지않지만 이쁘기는 기가 막히게 이쁨
식태기엔 다양한 식물을 들이는게 약입니다 지루할 틈을 주면 안됨
작년가을까지 이것저것 사들이고 정리하고 지금 다른종류로 15개만 정예멤바 키우는데.. 겹동백이랑 에덴로소 들이고 보름동안 행복함.. 지금은 분갈이랑 적응시키고 잘크고 있어 안정되니까 또 기분은 좋은데 ,. 연애초기 설렘에 중독되는 것처럼 말이지 심심해 .. 츄우기한 잎들이 빠빠시 스는 그맛 변태같지만 .. 두꺼운잎들 특히 페페 관엽들
식집사는 몇번 겪는거라고 위로해주는 따수운 분들이 많더라 고민때릴 때 마다 힘두러 ㅠㅠ다 놓고싶다가도 애들보면 ㅠㅠ
식태기 오면 오는대로 걍 있으면 안되나? 꼭 강박적으로 식쇼할필욘 없잖아
그러치 그러치 찔리지만 맞말
저도 몇가지 일이 있어서 식태기왔거든요. 화분 몇개 정리해야겠다! 마음먹고 보는데 이건 예뻐서 안돼, 이건 정들어서 안돼, 이건 잘자라서 안돼 하면서 점점 안되는 이유만 대더라구요ㅋ 제일 골골거리는 한녀석만 처리하고 다시 식집사로 돌아왔어요.
나랑 존똑ㅋㅋㅋ - dc App
꽃이 피는 식물, 열매가 맺히는 유실수, 식용식물 등등 성장에 따라 변화가 큰 식물을 한번 키워보세요
수국 꽃도 피고 변화가 커요, 유실수는 베리 종류, 식용식물은 허브류
이름지어주면 어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