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뭣도 모르고 크로톤 데려왔다가...겨울에 실내온도가 15도쯤 찍는 거실에 둬서 이파리들이 대거 이탈+웃자람...삭발식 감행
빛이 얼마나 중한 애인지 나중에서야 깨닫고 부랴부랴 단독 식물등 만들어줌
2)웃자란 가지는 물꽂이했더니 목질화 된 가지인데도 뿌리 씀풍씀풍 잘 나서 당근으로 나눔했서요 헤헤
3)사실 너무 민숭해져서 반 포기했는데 새이파리 나는거 보고 넘 기뻤음. 지금은 도마뱀 식구도 있어서 거실 보일러 빵빵하게 트니 잘삼
4)막짤이 최근인데 이파리가 너무 빽빽하고 몸통이 휘어보여서 조금 고민입니다. 혹시 척추교정 해주는 도구가 있을까요?
잎도 얼마나 쳐야할지 몰라서 그냥 둥기둥기 키우고 있어요!
식물 넘모 좋아하는데 죽여먹은 애도 많아서 항상 눈팅 자주 합니다...이제 아이디 만들었으니 자주 올게여!
식물등 쫌 가까운거 같은데 잎은 안타나? 척추교정은 분재철사나 지지대 써보셈 ㅇㅇ
분재철사...!!!생각도 못했었던 재료! 감사합니다 센빠이...!!
우와 멋있다 드루이드
드루이드라기엔 내가 죽여먹은 스킨과 다육이들이....좋게 봐줘서 고마와요!!
이미 목질화가 많이 진행되었고 굵기도 꽤 두꺼워서 교정은 힘들거에요. 다음에 옮겨심을 때 휘어진 부분까지 흙 속으로 넣어버리는게 그나마 방법일까요
휜거 자체가 매력인걸 잎을 왜쳐내 걍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