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봄꽃들이 봄의 자리를 채워가고 언제나 그렇듯이 미련없이 떠난 그 자리에 다음 세대의 꽃은 이어질것입니다 오늘은 행북이가 봄을 만났습니다 저만치 달아나고있는 봄을................  #1  data-nummark="1" zoom-number=0 > 개나리 만발한 모습은 노란 병아리를 연상하게 합니다 #3 data-nummark="2" zoom-number=1 > 드디어 행북이가 제비꽃을 보았습니다 #5 data-nummark="3" zoom-number=2 > 화원이 아닌 노천에도 수선화가 피었습니다 #7 data-nummark="4" zoom-number=3 > 산의 이곳 저곳에 붉게 물들이기 시작하는 진달래! 그리고 오늘 행북이가 처음 매화를 보았습니다   #9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data-nummark="6" zoom-number=5 > #13 data-nummark="7" zoom-number=6 > #15 data-nummark="8" zoom-number=7 > 행북이네 동네에도 이렇게 매화가 활짝 피어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