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운날 거의 영하로 떨어지기도함…
다행히 현재 온실온도는 23~25도 일정하게 유지중 거의 다 필립스등이고 총 100와트정도의 출력으로도 난방이되니 신기하다… 생존담요성능은 참 대단함… 얇긴해도 이전에 박스로 간이온실 쓸때보다 훨 나은듯 열이 밖으로 안나가고 반사되서 들어오니…
그나저나 겨울이라 온실밖에 키울대가 없는데 온실사이즈 한계로 새로운거 못키우니 노잼임… 대추랑 블루베리 포트에 놔뒀는데 언젠가 싹트겠지…
아보카도 이시키 요즘 폭풍성장이라 옆가지도 나오고 있음
옆가지는 빨리 안크네
바질도 목질화가 아주 잘되어가는중
바질 꽃때줘야된다 머 이러는데 빛 24시간 쐬면 꽃이안핌
잎도 두껍고 향도 강함 파스타도 해먹고 모히또(생각보다 아주 괜찮음)도 해먹고 바질가루 고기 구울때도 쓰고 아주 유용함
너무 많이 때먹어서 위쪽 다잘려나감
고추는 딱 한그루 있는데 생각날때마다 고추 따먹고 괜찮은듯
단 빛을 너무 오래쬐니까 아삭한게 아니라 조직이 너무 치밀해
딱딱한 고추인데 내꺼가 그렇게 되야하는데…
딸기도 빛이 계속 있으니 꽃이 안핌 꽃피게 하는 호르몬 그런거 있나? 아니면 얘만 봉투 씌어놔야될까
아마 이 종은 온실에서 키우기 영 안좋은듯해서 걍 밖에 내놓을생각 중
라임이랑 구아바 아주 잘크네 라임 젤큰거는 알아서 수형 잡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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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해지길 원하는 글쓴이좌…
ㅇㅎ.. 저는 멕시코는 다 칸쿤같은 날씨인줄… (무식) - dc App
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