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는 꽃이 내부에 피는거고 꽃 자체가 우리가 부르는 열매인거고 (사실은 꽃과 꽃에 맺는 꿀_수분을 먹는것)
무화과는 꽃이 단단하고 좁아서 좀벌만 거기를 들어감.
무화과 좀벌 암컷이 알을 배고 무화과 꽃가루를 가지고 무화과 꽃(열매)안으로 들어감
-> 무화과 꽃에 들어가면서 날개가 떨어지고 다리가 부러짐
-> 꽃 내부에서 알 까고 새끼들 성장 -> 새끼들 어느정도 크면 무화과 꽃을 나감
-> 처음에 들어왔던 날개 떨어지고 다리 부러진 좀벌은 통로가 좁아서 못나가고 무화과 안에서 생 마감.
-> 무화과는 이 과정에서 꽃가루를 얻어서 꿀맺음
-> 우리가 무화과 꽃(열매) 따서 먹는건 사실 꽃과 꿀을 먹는것. 벌레는 꽃이 성장하면서 소화돼서 사라짐
한국엔 무화과 좀벌이 없어용 … 그냥 단위결실 그대로 맺어요 수정없이 - dc App
무화과 좀벌 들어가야 수정되는 무화과가 따로 있는데 인도에서 먹어보니까 생각보다 맛대가리가 없더라구요. - dc App
그런거 없어도 잘 열리든데
무화과 익으면은 벌이 먹으러 잘 오긴 함...저녁되면은 사라지고 ㅋㅋㅋ....몬 벌이 무화과 안에서 마감하냐..
좀벌로 수정되는 무화과 존나ㅏㅏ 레어하고 삽수 하나에 5만원이라 한국에 없음 흔히 먹는 승정도후인= 도핀은 그냥 자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