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찍은 남산제비꽃, 매발톱, 사계국화 아버님 병간호 때문에 신랑없는 하얀밤을 지새우며 전영록의 하안밤에 올립니다. 제비꽃은 꼭 야생으로 피는것을 보고 싶었는데..화원에서 대신보니 아쉬움이 남네요 언젠가는 꼭 볼것을 기약하며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