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꽃집은 모르겠는데

그 하우스 형식으로

꽃집 여러개 다닥다닥 붙어있는곳들 기준으로

생각보다 독초가 많았네?

할머니따라 갔을땐
  
딱히 꽃에 관심없어서 신기하게 생겼네. 이쁘네. 뭐 이따위로 생긴걸 사가나? 정도였는데

조금 관심가지며 인터넷에 검색도 해보며 찾아보게 되니

생각이상으로 독초란게 산에서만 있는게 아니라 가까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음

천남성.투구꽃등 한뿌리면 사람도 죽는 독초들도 파는거보면

복어도 양식하면 독 없다는데 그런 독초도 과일처럼 개량하고 개량해서 독성 거의 없게 만들었나보네

근데 생각해보면 애초 꽃집서 사온 꽃 뿌리를 쳐먹지는 않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