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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월시아 규모 미쳤음 구경거리 진짜 많다 미침

여자친구랑 같이 구경하는데 둘이서 볼때마다 감탄했다
하루종일 구경할수도 있겠더라

사장님이 옆에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는데 공부 엄청 많이 하신것 같고 또 엄청 오래 키우신게 느껴졌음 10년 넘게 묵은 옥선 봐바 잎장 하나가 내 손가락보다 굵음

사장님이 취미로 시작했다가 이렇게까지 했다고 하시는데 이야기하시는거 들어보니까 재력을 기반으로 한 취미였음 상당한 재력가이신듯

구경하다가 자보금 있길래 여자친구한테 저거 자보금 빠글빠글한거 귀엽다 그랬더니 그자리에서 상남자처럼 자구 잡아서 떼어다가 서비스라고 내 손에 쥐어주심 ㅋㅋㅋㅋㅋㅋ

사진찍을 정신도 없이 구경하느라 사진은 별로 없음
사고 안사고를 떠나서 한번쯤 구경하러 가볼만 하고
하나 집어올만 하다

2시간을 정신없이 구경하고 여자친구한테 백제성 하나 쥐어주고 돌아옴 다음에 또 같이 구경하러 가기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