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발아에 2년 걸리는 이유가 있더라


찾아보니 씨가 단단하고 납질에 쌓여있어 

심고 만1년이 지난 봄에야 싹이 튼다는데


씨를 뜯어보니

대추씨처럼 단단한 나무로 되있는 부분있고

그 안에 나무 수액처럼 찐득한 부분 있고

씨앗의 본체 배 부분이 그 안에 있더라고


어쩐지 황산에 데친 뒤에 심는 법도 소개되어 있더라니

그 수액 부분까지 살짝 태워버린다음 심는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