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오늘은 일찍 친구랑 둘이서 산나물 캐러 갔는데.... 같이 간 친구가 큰 나무 가지에 머리를 다쳐서.. 피범벅 된 친구를 끌고 큰 길 까지 내려 왔더니 때 마침 산불 난데 나무 심으러 온 구청 직원의 도움으로 응급실 까지 갈수 있었습니다. 이마 위 머리 속에 5cm가 찢어 졌더라는.... 아~구구~ 아직도 가심이 콩닥 콩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