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언~먼 기억 저 편에 봄을 불태우던 진달래가 기억 납니다.. 배미산 등성이를 온통 불태우던 진달래 꽃...
나물공주(221.161)2004-03-27 04:54
에효.. 좋구나~*
잠꾸러기(61.81)2004-03-27 05:56
철쭉꽃 따먹으면 죽거나 문딩이가 된다고..쩔쭉꽃밭에 가지 마라시던 어머니 생각이 음률을 타고 흐릅니다..진달래 잘 보고 갑니다
시나브로(222.101)2004-03-27 06:15
멋진 보라색의 진달래군요^^ 저도 꽃봉오리 나오는곳을 봐뒀는데 며칠있다가 찍어야겠어요^^
닭(61.74)2004-03-27 08:28
빛을 받은 진달래가 나풀나풀 춤을 추는 듯 합니다~ 멋지네요~~^^
wow(210.220)2004-03-27 10:25
공주님 사실은 진달래 군락을 찍어보고 싶었는데요. / 잠꾸러기님 건강하세요./ 시나브로님 진달래는 애틋한 사연을 가진 꽃이지요 ? ^^/ 닭님 제비꽃은 햇빛에 빛이 바래어 찍기가 힘이 들던데 진달래는 의외로 빛이 잘먹어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 wow님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오. ^^
약초원(220.74)2004-03-27 10:54
약초원님은 얼핏 대화명을 보면 학급수가 좀 잇을것 같은데.. 가만 보면 아직 젊은것 같습니다. 특히 사진 발전 속도가 가히 특급입니다 !
머~언~먼 기억 저 편에 봄을 불태우던 진달래가 기억 납니다.. 배미산 등성이를 온통 불태우던 진달래 꽃...
에효.. 좋구나~*
철쭉꽃 따먹으면 죽거나 문딩이가 된다고..쩔쭉꽃밭에 가지 마라시던 어머니 생각이 음률을 타고 흐릅니다..진달래 잘 보고 갑니다
멋진 보라색의 진달래군요^^ 저도 꽃봉오리 나오는곳을 봐뒀는데 며칠있다가 찍어야겠어요^^
빛을 받은 진달래가 나풀나풀 춤을 추는 듯 합니다~ 멋지네요~~^^
공주님 사실은 진달래 군락을 찍어보고 싶었는데요. / 잠꾸러기님 건강하세요./ 시나브로님 진달래는 애틋한 사연을 가진 꽃이지요 ? ^^/ 닭님 제비꽃은 햇빛에 빛이 바래어 찍기가 힘이 들던데 진달래는 의외로 빛이 잘먹어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 wow님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오. ^^
약초원님은 얼핏 대화명을 보면 학급수가 좀 잇을것 같은데.. 가만 보면 아직 젊은것 같습니다. 특히 사진 발전 속도가 가히 특급입니다 !
도사님 감사합니다. ㅎㅎ 마음은 아직 25입니다.
어릴적 암만 따먹어도 배가 부르질 않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