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땅 100평정도 있는거 물려받았는데
둘다 직장인이라 평일엔 관리가 어렵고  주말농장으로 과실수를 심어볼까 합니다.
둘다 살면서 농사는 안해봤고, 난이도가 쉬운게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