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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금 바빠서 주말이 가까워서야 겨우 올립니다. 일일이 리플 못달아서 죄송합니다^^
7번 사진 참 재미있어보이는 사진입니다..^^
얼레지 잎이 어렸을땐 색이 저런가요? 근교맨님 사진속엔 미녀들이 많아 추녀 기죽습니다..ㅎㅎ
꽃초롱님 엘레지는 길손님 말처럼 얼룩위장복 비숫한게 많은데 저건 수많은 얼룩이 속에 다갈색 단색이 있길레 좀 특이해서 잡아 왔습니다.^^뭐 그렇다고 희귀한건 아닌거 같습니다.
미녀들이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서 쑥을 캐네요.. 쑥국 끓이면 맛있겠네요.. 꽃사진도 끝내 줍니다..^^,,,
이것두 테러샷! 그리구 노래 좋아요. 이 노래만 들으면 \'풀몬티\'가 생각납니다. ^^
봄꽃들을 많이도 만나셨네요~ 이쁜 미녀꽃까지..^^ 기분좋은 나들이였겠습니다~ ^^;;
아주 여러 가지로 찍어 오셨네요..특히나 마지막 사진이..ㅎㅎㅎ..^^*
현호색은 나도 오늘 또 찍엇는데.. 우쨰 근교맨님것과는 비교가 안되네.. 쩌업 ! 나도 오늘 노루궁디라고 대발견을 하고 찍긴 햇는데.. 이상하게 남들것은 무지 이쁜데..?
바다내음이..... 봄꽃 지천에다 미녀꽃까지~! 즐감입니다. ^^*
공주님 쑥을 좀 얻어서 숭어넣고 끓여 먹었더니 나른한 춘곤증이 가시고 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