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무심코 지나던 대문앞에 이놈이 언제 피었는지 이쁘게 피었더군요 언제부턴가 봐주길 목빠지게 기다렸을텐데... 이제서야 봐주는 주인을 미워나 하지말아야 할텐데...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같이 봐주시면 제가 조금은 덜 미안할 듯 하여서 . . . 인사드립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모~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일등. 이름은 모르고.--:
夕佳軒은 아직도 불안불안...
저도 봤다고 꽃에게 전해주세요...^^
시네라리아라고 들었던것 같아요. 저거 파란꽃이 참 이쁘더군요. ^^
후추님 만쉐이 ! 후추님은 가끔 어려운 이름을 술술 안단 말씸이여 !
아주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노래가 흐르고....이제야 봐준거에 대해 꽃은 첨엔 삐졌다가 나중엔 화사하게 웃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