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나무, 즉 붉나무는 염부목이라고도 불리우며

예로부터 스님들이 산속에서 수행할때 요긴한 염분 보충제로 사용했다.

약간 떫은맛과 특유의 맛이있고 그외엔 소금이랑 같은데

품질이 꽤 좋은것으로 인정받고

최근에서 프랑스나 유럽에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프랑스에서 한국의 절 에서 만들어먹는 채식요리에 관심이 생겼고

이후로 그 식재료들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붉나무의 소금으로 두부를만들면 회색빛이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