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쌀쌀하지만, 새로 산 화사한 봄옷을 입고 나갔다. 통근버스를 기다리고 있자니, 백화점 주위에 예쁜 꽃들이 피어나고 있었다. 화초에 대해서 잘 아는 어무니께 여쭈어보았는데도 모르신단다; 복숭아꽃 같은데 색이 희고 배꽃 같은데 시기가 아니고-_-; 사과꽃인가?; 비슷비슷해서..원.. 어쨋든 참 예쁘다^^ 어떤 봄꽃이든 그렇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