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달에 심은 친구인데 저 상태에서 자랄 기미가 안보이네요...
이제와서 튤립은 높은 화분 좋아한다는걸 알았습니다 ㅠㅠ
지금이라도 화분을 높은걸로 바꿔주면 좋아할까요??
분갈이 고민하는 이유는 배수구멍 사이사이로 뿌리가 모두 자라났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다칠까봐 무섭고 걱정돼서 분갈이 시도조차 못하고있어요
화분은 다이소 저면관수 화분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샀어요
초록통 안에 심겨있는데 흙 높이가 10cm 정도밖에 안됩니다
튤립이 싫어할만하겠죠 ㅠㅠ...?
배수구멍에 자란 뿌리 잘라내고 분갈이 해주는게 정답일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제와서 튤립은 높은 화분 좋아한다는걸 알았습니다 ㅠㅠ
지금이라도 화분을 높은걸로 바꿔주면 좋아할까요??
분갈이 고민하는 이유는 배수구멍 사이사이로 뿌리가 모두 자라났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다칠까봐 무섭고 걱정돼서 분갈이 시도조차 못하고있어요
화분은 다이소 저면관수 화분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샀어요
초록통 안에 심겨있는데 흙 높이가 10cm 정도밖에 안됩니다
튤립이 싫어할만하겠죠 ㅠㅠ...?
배수구멍에 자란 뿌리 잘라내고 분갈이 해주는게 정답일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나도 저런 상태인데 분갈이 하려다 뿌리 뜯길까봐 못 건드려 밑에 튤립 성장 빠르게 돌린 영상 있던데 3월까지 성장 멈추더라고
그럼 그냥 봄 될때까지 지켜봐줄까...? 괜히 건들였다 튤립 노하게 만들지 말고? 후 ...
기다리자 저 정도 자라고선 봄까지 멈췄다가 3월부터 쑥쑥 자라더라 빨리 핀 건 저온처리+실내온도 높게+품종차이 이런 게 겹친 거니까
감사합니당... 내가 못나서..안자라는줄알고... 뭣도모르고 저면관수면 좋아하겠지 하고 신나게 사왔는데 다시보니 과습에 약한식물인것도 모르고 ㅠㅠ... 튤립한테 너무너무 미안해 죽는중입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마음 다 잡고 다시 지켜볼게요..
뿌리 더뻗게 같은화분이나 좀큰화분에 흙채워서 아래쪽에 겹쳐주는건어떨까? 이런방법으로 뿌리가 더 뻗어나가면 꽃피는데 지장있을까?
그냥 냅둬 어디 유툽보니까 10센치 분도 뿌리가 나오고 20센치 깊이의 화분도 뿌리가 배수망 밖으로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