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ula Acaulis라고 해서 찾아보니 우리말론 앵초꽃이라네
요즘 오랜만에 식물 키우고 싶었는데 마트 갔다 집어왔어. 여긴 동네마트에도 꽃을 자주 파는데 이건 특별할인인지 1유로도 안 해서 우리돈으로 천원 정도였어.
녹색식물이랑 다육이를 들이고 싶었는데 화원 갈 시간은 안 되고 아쉬운대로 이거라도. 사진은 실제보다 좀 비실비실하게 나왔네. 쨍한 노란색 자주색 흰색도 있었는데 얘가 첫 눈에 꽂혀서 데려왔다. 안에 숨어 있는 꽃대도 몽글몽글 있고 나름 귀엽네. 낮에 샀는데 지금 보니 그새 세번째가 피어나려고 준비 중이야 아침에는 다음 송이가 활짝 필듯
요즘 오랜만에 식물 키우고 싶었는데 마트 갔다 집어왔어. 여긴 동네마트에도 꽃을 자주 파는데 이건 특별할인인지 1유로도 안 해서 우리돈으로 천원 정도였어.
녹색식물이랑 다육이를 들이고 싶었는데 화원 갈 시간은 안 되고 아쉬운대로 이거라도. 사진은 실제보다 좀 비실비실하게 나왔네. 쨍한 노란색 자주색 흰색도 있었는데 얘가 첫 눈에 꽂혀서 데려왔다. 안에 숨어 있는 꽃대도 몽글몽글 있고 나름 귀엽네. 낮에 샀는데 지금 보니 그새 세번째가 피어나려고 준비 중이야 아침에는 다음 송이가 활짝 필듯
잎이 뭔 쌈싸먹고 싶게 생겼네..
오 듣고보니까 그렇다!
유로 쓰면 유럽인가본데 기후가 우리보다 온화해서 식물 키우기 좋을래나 ㅎ 창틀에 저렇게 올려두니 잘 어울린다.
이파리 봄동같다 저녁에 겉절이 ㄱㄱ
삼겹살에 쌈싸먹고 싶노
양재꽃시장에서 프리뮬라 2000원까지 봤는데 유럽 꽃 값이 저렴하네요. 기후때문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