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 엄청 자주 들락거리는데 아이폰에서 아무리해도 글도 댓글도 안써져서 눈팅만 하는 사람이에요.
진짜 너무 궁금해서, 노트북 켜서 질문글 올려봅니다.
저희 집에 있던 행운목 목대를 잘라다가 가족이 따로 키우고 있는데,
저희 집에 있는 녀석은 여전히 민무늬고 이녀석은 밑은 민무늬인데 위에는 줄무늬가 됐어요.
이렇게 될 수 있는건가요..?;
네이버 사진검색으로는 드라세나 와네키라고 나오고, 행운목이 드라세나 종류 중에 하나라는 것까지는 찾아봤어요.
이녀석의 정체는 뭐고 갑자기 왜 줄무늬가 나타나기 시작한걸까요?
참고로 저희 집과 이걸 키우는 가족의 집 환경이 많이 달라요. 온도차나 햇빛차이도요.
궁금증 좀 해소해주세요 ㅠㅠ
가운데만 흰줄인게 이뿌다 왜 그런지는 몰라
이쁘죠? 뽀얗게 올라오고있어요. ㅎㅅㅎ
본체옆에 새순 올라온것도 줄무늬있네~환경적응해서 이제 제모습 나오는듯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맞아요 밑에 새순도 줄무늬예요. 그래서 더 충격이었어요..이게 제모습인건가요?! 저희 집에 있는 본체(?)는 집 천장까지 닿도록 줄무늬 하나 없이 자라왔는데;ㅁ;....... 저렇게 줄무늬 있는 것도 행운목이라고 불러도 되는 건가요? ㅋㅋ..
네 저희집 행운목도 줄무늬 있어요.
그렇군요! 10년 넘은 저희집 행운목은 왜 줄무늬를 보여주지 않았을까요;ㅅ; 그래서 전 행운목은 줄무늬 없는 건 줄 알았어요 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