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작약+장미 10종 정도 심어놨고
집에서 꽃씨 파종해서 모종 만들고 있고
봄이 오면 친구가 수국 삽수 보내준다고 해서 그것도 심을거임
봄되면 뿌려줄 퇴비도 만들고 있음.
그렇게 꽃이 엄청 많이 펴서
사람들이 영문도 모르고 저긴 꽃이 왜이리 많냐고 어리둥절해 했으면 좋겠다.
예쁘게 핀 꽃은 잘라서 근처 개인카페나 어린이들에게 나눠주고 싶음
그렇게 몇년 키워서 제주도 어디처럼 수국길을 만들어주고 싶다.
참고로 이미 동네 어르신들이 텃밭으로 사용하는 곳이고
숙근이나 크기가 큰 개체는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되지 않게+나중에 관리하기 쉽게
화분(80리터)들에다가 심었음.
집에서 꽃씨 파종해서 모종 만들고 있고
봄이 오면 친구가 수국 삽수 보내준다고 해서 그것도 심을거임
봄되면 뿌려줄 퇴비도 만들고 있음.
그렇게 꽃이 엄청 많이 펴서
사람들이 영문도 모르고 저긴 꽃이 왜이리 많냐고 어리둥절해 했으면 좋겠다.
예쁘게 핀 꽃은 잘라서 근처 개인카페나 어린이들에게 나눠주고 싶음
그렇게 몇년 키워서 제주도 어디처럼 수국길을 만들어주고 싶다.
참고로 이미 동네 어르신들이 텃밭으로 사용하는 곳이고
숙근이나 크기가 큰 개체는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되지 않게+나중에 관리하기 쉽게
화분(80리터)들에다가 심었음.
멋지다 꽃피면 보여주삼 - dc App
작년에 관리를 안해서 올해 꽂이 필지는 몰라...ㅠㅜ 워낙 코딱지만큼 작은 곳이라 눈에 안띌걸...
에잉 크기가 문제인가 갤러의 맘씀씀이가 멋진거지~ - dc App
그거 영감님들 막 캐가지 않나? 우리 동네는 구청에서 심었는 꽃나무들 순식간에 다 캐감. ㅋㅋㅋ
우리 동네는 꽃 핀 수국도 아무도 관리를 안하다시피 하는거 같아서... 그런 것도 캐가는구나;;
나도 바깥에 화분 뒀다가 맞은 편 집에서 화분 가져간 걸 본 적이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아. 잃어도 마음 덜상할만한 걸 심어. ㅠ
이렇게 들으니 걱정이 올라오네....그래도 막 다른 분들이 몇년째 옥수수 심고 고추심는 곳이라서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었어...ㅠ
예쁘겠다 근데 사람들이 잘라가거나 캐가거나 화분째 들고가는것도 생각해보고 만드는게 좋을 것 같음
조언고마워. 올해는 일단 심어놨으니 어쩔 수 없지만(꽃이 안 필 가능성도 높음) 그래도 마음 안상하게 적당히 심어놔야겠어...
갤러들 조언을 들으니 마음이 또 그렇네. 화분이 워낙 커서+사람들 눈에는 또 잘보이는 곳인데 외진곳이라서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조심해야겠다...ㅠ
들꽃처럼 꽃송이 작고 우루루 여리게 피는건 덜 가져가지않을까..?
걱정되게 만들어서 미안. 좋은 거 다 같이 보자는 마음이 다 같지가 않아서. 그래도 올 해 개화해서 화사한 꽃 많이 보면 좋겠다.
이미 심은 작약이나 장미는 어쩔 수 없지만 갤러들 말대로 1년생 꽃(수레국화나 개양귀비)같은걸 많이 심게ㅋㅋ 다들 좋은 마음으로 걱정해준거니까 난 오히려 감사함ㅋㅋ
의도는 좋지만 본인 땅이 아니라면 비추야
그거 다 캐감 백퍼
나도 골목길에 심었는데 동네아줌마가 초스피드로 꽃뽑아감
그런걸 게릴라가드닝이라고 하더라구요 책도 있어요
멋지긴한데 나도 도둑질 당한 경험 있어서ㅠ 마음 아플수도 있어
노지에 아무나 작물재배한다고 주인이 없다고 속단하면 안 돼. 반드시 소유 여부 확인하도록 해. 안 그러면 나중에 골치 아파져. 그리고 그런 땅에 심은 거라면 도둑질이라고 생각 안 하고 뽑아가는 인간들 속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