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작약+장미 10종 정도 심어놨고

집에서 꽃씨 파종해서 모종 만들고 있고


봄이 오면 친구가 수국 삽수 보내준다고 해서 그것도 심을거임

봄되면 뿌려줄 퇴비도 만들고 있음.



그렇게 꽃이 엄청 많이 펴서

사람들이 영문도 모르고 저긴 꽃이 왜이리 많냐고 어리둥절해 했으면 좋겠다.

예쁘게 핀 꽃은 잘라서  근처 개인카페나 어린이들에게 나눠주고 싶음

그렇게 몇년 키워서 제주도 어디처럼 수국길을 만들어주고 싶다.



참고로 이미 동네 어르신들이 텃밭으로 사용하는 곳이고

숙근이나 크기가 큰 개체는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되지 않게+나중에 관리하기 쉽게

화분(80리터)들에다가 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