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파종해서 한뼘도 채 안되는
작은 라벤더를 토분에 키우고 있는데요!
겨울이라 남향 베란다에서 월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녀석이 얼마전부터
형태를 보면 살아있는 것 같긴 한데
잎 색이 약간 보라색? 회색?으로 어두워지고 해서
화분 밑을 봤더니 뿌리가 삐져나온 게
아무래도 분갈이 시기가 된 것 같아요!
저희집식물들 중 제일 예민보스라
봄 되면 분갈이 해주려고 했는데
갑자기 상태가 안좋아지니 어쩌는 것이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ㅎㅎ
1. 뿌리는 건들지말고 그냥 지금 연탄식 분갈이를 한다
2. 뿌리 정리도 좀 하고 봄에 분갈이하듯이 그냥 지금 분갈이한다
3. 봄까지 존버한다
1, 2, 3 혹은 그 외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로즈마리보다 더 까다로운 지랄초라(제기준)
애지중지 키운 거라서 꼭 죽이지 않고 싶어요!
님 집에서 뿌리 나올정도면 어느정도 적응한거 같은데 뿌리 엉켜있다면 조금만 풀고 분갈이 하셈
한뼘도안되는 라벤더가 화분안에 뿌리를 꽉채우고있을확률은 적어보임 봄에 꽃필수있으니 완전봄되고 분업하는게 좋을듯 근데 사진없는 질문이라 맞는답 아닐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