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
병(甁)에 물을 담으면\'물병\'이 되고,
꽃을 담으면\'꽃병\'
꿀을 담으면\'꿀병\'이 됩니다.
통(桶)에 물을 담으면\'물통\'이 되고,
똥을 담으면 \'똥통\'
쓰레기를 담으면\'쓰레기통\'이 됩니다.
그릇에 밥을 담으면 \'밥그릇\'이 되고,
국을 담으면\'국그릇\'
김치를 담으면\'김치그릇\'이 됩니다.
병(甁)이나 통(桶)이나 그릇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쓰임으로 쓸수도 있고
허드레 일에 쓰일수도 있읍니다.
꿀병이나 물통이나 밥그릇등
좋은것을 담은것들은
자주 닦아 깨끗하게 하고
좋은 대접을 받는 대신,
좋다고 여기지 않는것을 담은것들은
한번쓰고 버리거나,
가까이 하지않고 오히려
멀리 하려는 나쁜 대접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병, 통, 그릇들은
함부로 마구 다루면 깨어지거나
부서져서 곧 못쓰게 되기 쉽습니다.
우리 사람들의 \'마음\'도 이것들과 똑 같아서,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대접을 받을수도 있고
못된 대접을 받아 천덕꾸러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즉 우리 마음 속에 담겨 있는것들이
무엇이냐에 따라‘사람 대접’을 받느냐
아니냐로 달라지는것 이라는 말입니다.
불만, 시기, 불평등
좋지 않은것들을 가득 담아두면
욕심쟁이 심술꾸러기가 되는것이고
감사, 사랑, 겸손등
좋은 것들을 담아두면 남들로부터
대접받는 사람이 되는것 입니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펌)
.
.
.
야시간에
잠이 오질 않아서
몇자 적습니다...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말똥말똥...
밀린숙제를 요걸루 대신합니다~~
댓글 13
님의 글을 읽고 제 마음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버릴 것은 없는지... 새로 담고 더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손이 세개(211.173)2004-03-27 19:31
참으로 옳으신 말씀같습니다.좋은 글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소(61.110)2004-03-27 21:18
두레님 오랜만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라 ... 행복은 오직 마음가지기에 달린 것이니 ..^^ 좋은 휴일 되십시오.
약초원(220.75)2004-03-27 23:04
좋은글입니다. 지금까지 내 마음속에 담겨있었던 것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군요.
충주호2(219.252)2004-03-27 23:59
뭘담느냐와 어찌 담느냐...........................고민이네 .....두레엉아 ㅋㅋㅋ즐건 하루 되세요
행복사진(211.229)2004-03-28 00:39
두레님~!! 글과 사진,음악 잘 감상했습니다~ ㅎㅎ 누구에게 대접받기 위함 보다...자신을 위해서라도,이쁜 마음을 담는 연습을 많 해야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wow(210.220)2004-03-28 01:05
요즘은 \"욕\"을 잔뜩 담아 있습니다.^^노란색이 보기 싫러서리 ㅎㅎ 내가 욕을하면 상대도 나에게 욕을 퍼 붇겠죠.
님의 글을 읽고 제 마음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버릴 것은 없는지... 새로 담고 더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참으로 옳으신 말씀같습니다.좋은 글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두레님 오랜만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라 ... 행복은 오직 마음가지기에 달린 것이니 ..^^ 좋은 휴일 되십시오.
좋은글입니다. 지금까지 내 마음속에 담겨있었던 것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군요.
뭘담느냐와 어찌 담느냐...........................고민이네 .....두레엉아 ㅋㅋㅋ즐건 하루 되세요
두레님~!! 글과 사진,음악 잘 감상했습니다~ ㅎㅎ 누구에게 대접받기 위함 보다...자신을 위해서라도,이쁜 마음을 담는 연습을 많 해야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요즘은 \"욕\"을 잔뜩 담아 있습니다.^^노란색이 보기 싫러서리 ㅎㅎ 내가 욕을하면 상대도 나에게 욕을 퍼 붇겠죠.
오늘도 두레님의 좋은글로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휴.. 정말 맞은 말입니다... 참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서호털 지배인이 서프로가 누구인지 한번보고 싶어하니 4월중에 한번더 와라 한국돈 7만원 도찾아주께
두레아우님 도는 좀 있다 닦고 하산하여 출사에 얼굴 보여주시길 간절히 바라는바요.나는 그릇이 작아 넓히지를 못하니 ㅠ.ㅠ 주말에 이슬이 과하지 마시길~^^
늘 좋은 내용인데... 난 제대로 실행을 못하고 살고 잇으니.. !
요몋일사이 컴앞에 슬 기회가 없어서 식구님들에게 일일히 답신을 못달았습니다.죄송하다는 말씀으로 대신합니다..그리구 아재야.. 너 이제 컴이 제대루 작동되냐? 아님 호텔에가서 이거 올렸냐? 암튼 고생이 많겠다~종종 소식주라~~물망초야~그리구 너 전화번호가 틀려서 전화를 못했는데 언제기회닿음 전화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