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층 아파트에서는 항상 바깥 정원이 보이지요~ 아침마다 나가고 싶지만 자주 그러질 못합니다. 요즘은 창 밖으로 벗꽃이 피기 시작해서 눈이 부셔옵니다.  그리고 조그만 꽃들이 불러줘서 망설이지 않고 잘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검댕이 연습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