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항에 형광스킨이만 구피랑 같이 키웠고
다른스킨은 흙에서 키웠는데 너무 늘어져서 고민하다가
집에 안쓰는 행거있어서 한번 뻘짓해봤어
다이소에서 마끈사다가 그물모양 대충 만들었어
식물카페처럼 테이블에서 커피먹으면서 식멍 물멍 할려고ㅋ
스킨이들이 그물 알아서 잘타고 올라갈까??
원래 어항에 형광스킨이만 구피랑 같이 키웠고
다른스킨은 흙에서 키웠는데 너무 늘어져서 고민하다가
집에 안쓰는 행거있어서 한번 뻘짓해봤어
다이소에서 마끈사다가 그물모양 대충 만들었어
식물카페처럼 테이블에서 커피먹으면서 식멍 물멍 할려고ㅋ
스킨이들이 그물 알아서 잘타고 올라갈까??
수태봉같이 공뿌로 고정할 수 있는거가 더 좋긴 할 거 같은디
행거기둥 자체를 수태기둥으로 만들어버릴까?ㅋ
나무판데기, 수태봉 두세개, 또는 동네 잘려진 나뭇가지 고사목.. 등등 공중뿌리 활착시키면서 타고 오로게 해 주시면 잎도 점점 커지고 아름다운 수형을 만들기 좋아 보일듯...
저기에 녹화마대 감아줘
집에 커피마대있는게 그거 감아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