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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박미경 - 민들레 홀씨되어▒
달빛 부서지는 강뚝에 홀로 앉아있네 소리없이 흐르는 저강물을 바라보며 가슴을 헤이며 밀려오는 그리움 그리움 우리는 들길에 홀로핀 이름모를 꽃을 보면서 외로운 맘을 나누며 손에 손을 잡고 걸었지 산등성이의 해질녁은 너무나 아름다웠었지 그 님의 두 눈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훠~훨 네 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 되어 강바람타고 훨훨 내곁으로 간다



홀씨보다 골프공이 더 잘 표현 된 사진이네요.^^
이 노래 하나 땜에 거의 전국민이 민들레 씨앗을 홀씨라 부르는 우를 범하게 되었죠. 작사를 누가 했는지 생물시간에 졸았나 봅니다.
산가리엉아 야원님이 말씀했듯 민들래 홀씨가 아니구 그냥 민들래씨가 맞는데유~~~~
에구...이런 실수를..^^..고마워여 야원님,행북님~...정정하겠습니다..
꿈속 같은 이미지네요.^^
크...나이스 샷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