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맨아래 잎 2장인 상태로 구입한 베멜하. 

희귀식물은 기르고 싶었지만 가격이 부담스러

상대적으로 저렴한 베멜하를 구입했어. 

당시 55,000원 주고 구입. 

그 이후 구입한 필로덴드론과 비교해볼 때 

확연히 성장세가 빠름. 얘네들은 성장가속 붙으면 장난

아닌 거 같아. 하월시아나 괴근 주력으로 키웠는데

일케 쑥쑥 크는 관엽의 매력도 큰 기쁨을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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