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율마 생존 환경
1. 의자 위에서 생활함
2. 그 옆에 기화식 가습기 돌아감
3. 매일 삼십분 환기 예정
4. 통풍에 도움 될까 싶어서 물받이랑 화분 사이도 수저받침으로 띄워둠
오늘 물 흠뻑 주었다
다음에는 저면관수라는걸 해봐야겠다
내일 다이소에서 온습도계 사올 예정
아직 습도가 어느 정도일지는 모릅니다
다이소 토분 야심차게 준비했는데 아쉽지만
너무 작아서 원래 쓰던 화분 당분간 계속 쓰기로함
토분 사서 당장 바꿔주고 싶은데 자주 엎으면 삐질까봐..
1. 의자 위에서 생활함
2. 그 옆에 기화식 가습기 돌아감
3. 매일 삼십분 환기 예정
4. 통풍에 도움 될까 싶어서 물받이랑 화분 사이도 수저받침으로 띄워둠
오늘 물 흠뻑 주었다
다음에는 저면관수라는걸 해봐야겠다
내일 다이소에서 온습도계 사올 예정
아직 습도가 어느 정도일지는 모릅니다
다이소 토분 야심차게 준비했는데 아쉽지만
너무 작아서 원래 쓰던 화분 당분간 계속 쓰기로함
토분 사서 당장 바꿔주고 싶은데 자주 엎으면 삐질까봐..
ㅊㅋㅊㅋ 이번엔 꼭 잘키우자
진짜 순따기나 수형이니 바라지도 않고 물 쪽쪽 오동통하게만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통풍>>>>>>빛,물
조만간 꼭 토분으로 옷 갈아입혀야겠네요ㅠㅠ
화이팅!! - dc App
어 저번에 내가 흙 너무 얕다고 했던 형인가? 살아나서 다행 멋져부러 - dc App